260901 오늘의 읽기
🔎 핵심만 콕콕
- SK온의 북미 ESS 수주로 중국 셀을 구매하던 ESS 사업체들이 한국 셀을 활용하기 시작했으며, 규제로 중국 셀 사용이 어려워진 환경이 수주에 우호적으로 작용했다.
- 구글은 1조개 이상 토큰을 소비하는 기업 500곳과 1000억개 이상 소비 기업 2000개를 집계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연 1조개 이상 토큰 소비 기업 수가 전년 대비 +400% 증가했다고 밝혔다.
- NHN이 GPU를 가장 먼저 대량 구축했고, 2차부터 네이버가 GPU를 대량 확보하면서 국내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북미 ESS의 중국산 셀 대체와 AI 데이터센터·GPU 수요 확대로 관련 기업의 수주 및 매출 창출력이 커지고 있다.
| 항목 | 값 | 비고 |
|---|---|---|
| 네오클라우드 가격 인상 | 코어위브 7월 +25%, 네비우스 2분기 +15% | 가격 상승 |
| IREN 계약 가격 | 3년 계약 +125%, 5년 계약 +70% | 전년 11월 대비 |
| AI 컴퓨팅 총수요 | 최대 7GW | 해외 고객 수요가 가장 클 전망 |
| 해외 Compute 수요 | 4.5GW | 총수요 중 최대 비중 |
| GPU 세대별 매출 창출력 | 호퍼 1GW당 $18B, 블랙웰 $25B, 베라 루빈 $40B | 블랙웰은 호퍼 대비 39% 증가 |
- SK온의 북미 ESS 수주로 중국 셀을 구매하던 ESS 사업체들이 한국 셀을 활용하기 시작했으며, 규제로 중국 셀 사용이 어려워진 환경이 수주에 우호적으로 작용했다.
- 구글은 1조개 이상 토큰을 소비하는 기업 500곳과 1000억개 이상 소비 기업 2000개를 집계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연 1조개 이상 토큰 소비 기업 수가 전년 대비 +400% 증가했다고 밝혔다.
- NHN이 GPU를 가장 먼저 대량 구축했고, 2차부터 네이버가 GPU를 대량 확보하면서 국내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 국내 AI 데이터센터 수요는 국내 대기업 1.4GW, 국내 일반기업 0.5GW, 정부·공공 0.6GW로 추정되며, 네이버·NHN·삼성SDS·LG씨엔에스의 매출 확대 가능성이 제시됐다.
시사점: 중국산 ESS 셀 대체와 토큰 소비 증가가 한국 배터리·AI 데이터센터 수요를 동시에 자극하고 있으며, GPU 세대 전환에 따라 1GW당 매출 창출력도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