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개의 사진들 - 명동의 화장품 전문 약국들
🔎 핵심만 콕콕
- 중국·일본 관광객뿐 아니라 다양한 국가의 외국인 약국 결제액이 빠르게 늘고 있다.
- 명동 약국들은 약사가 상담하는 전문성을 강조하면서 TOP10·베스트셀러 화장품을 판매하는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
- 외국인들은 올리브영보다 전문적인 느낌의 한국 화장품을 구매하기 위해 약국을 방문하는 경향을 보인다.
외국인 약국 소비가 월 300억 원대까지 확대되며 약국이 한국 화장품의 새로운 유통 채널로 부상하고 있다.
| 항목 | 값 | 비고 |
|---|---|---|
| 외국인 약국 결제액 | 작년부터 월 100억 원 초과 | 올해부터는 거의 월 300억 원대 |
| 명동 주요 상권 약국 수 | 약 40개 | 주요 상권에 밀집 |
| 약국 매대 내 화장품 비중 | 80~90% | 일부 매장은 올리브영과 유사 |
|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출 | 분기 1.2조 원 규모 | 여전히 분기 성장률 20% |
| 약국 외국인 결제액 | 분기 약 1,000억 원 |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출의 약 1/10 규모 |
- 중국·일본 관광객뿐 아니라 다양한 국가의 외국인 약국 결제액이 빠르게 늘고 있다.
- 명동 약국들은 약사가 상담하는 전문성을 강조하면서 TOP10·베스트셀러 화장품을 판매하는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
- 외국인들은 올리브영보다 전문적인 느낌의 한국 화장품을 구매하기 위해 약국을 방문하는 경향을 보인다.
- 기존 약국 유통망을 보유한 화장품 회사들은 약국 전용 OTC 화장품을 별도 출시해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시사점: 약국 판매 확대 자체보다 외국인의 한국 화장품 소비 저변과 전문 제품에 대한 수요가 계속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