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애크먼의 퍼싱스퀘어 2Q26 레터 (UBER, BN, MSFT, META, QSR, AMZN, V, MA, NFLX 등)
🔎 핵심만 콕콕
- Microsoft는 AI·Azure·자본지출 우려로 주가가 평균 매입가보다 9% 낮지만, 장기적으로 과거와 유사한 10%대 후반의 이익 성장이 가능하다고 평가된다.
- Restaurant Brands International은 Burger King 상반기 동일점포 매출이 7%, 해외 사업은 6% 증가했으며, 올해 영업이익 8% 성장 목표와 이익의 17배 밸류에이션이 제시됐다.
- Amazon은 2026년 1분기 판매 수량이 15% 증가했고, 장기적으로 AI·전자상거래·소매 마진 개선에 힘입어 이익이 연 20% 이상 복리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주요 보유 종목은 강한 이익·매출 성장에도 AI·자본지출·규제 우려로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거래되고 있다.
| 항목 | 값 | 비고 |
|---|---|---|
| Uber 이익 성장 전망 | 약 35% | 주가는 PSUS 평균 매입가보다 3% 낮고, 이익의 19배 수준 |
| Brookfield 배당가능 EPS 성장 전망 | 10%대 중반 이상 | 주가는 평균 매입가보다 8% 낮고, 추정 이익의 14배 |
| Meta 이익 성장 전망 | 연 20% 이상 | 일간 활성사용자 36억 명, 선행 PER 약 18배 |
| Amazon AWS 매출 성장률 | 올해 30% 이상 | 2024년·2025년 약 20%에서 가속 |
| Netflix EBIT 마진·잉여현금흐름 전환율 | 약 31.5%·약 90% | 2021년 EBIT 마진 21%, 가입자 3억 2,500만 명 이상 |
| Visa·Mastercard 선행 PER | 각각 23배·24배 | 매수 당시 향후 12개월 이익의 22배 수준까지 하락 |
- Microsoft는 AI·Azure·자본지출 우려로 주가가 평균 매입가보다 9% 낮지만, 장기적으로 과거와 유사한 10%대 후반의 이익 성장이 가능하다고 평가된다.
- Restaurant Brands International은 Burger King 상반기 동일점포 매출이 7%, 해외 사업은 6% 증가했으며, 올해 영업이익 8% 성장 목표와 이익의 17배 밸류에이션이 제시됐다.
- Amazon은 2026년 1분기 판매 수량이 15% 증가했고, 장기적으로 AI·전자상거래·소매 마진 개선에 힘입어 이익이 연 20% 이상 복리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 Visa와 Mastercard는 일반 카드 결제액의 약 20bp를 수취하고, 부가가치 서비스가 매출의 각각 약 30%와 40%를 차지해 두 자릿수 매출 성장과 10%대 중후반 EPS 성장이 기대된다.
- Netflix는 2025년 6월 고점 134달러에서 약 50% 하락한 뒤 선행 PER이 40배 이상에서 21배로 낮아졌으며, 2026년 2월 Warner Bros. Discovery 인수전 패배로 28억 달러의 계약 해지 수수료를 받았다.
시사점: 시장의 AI·자본지출·규제 우려가 강한 가운데, 글은 높은 성장성과 현금창출력을 보유한 기업들의 낮아진 밸류에이션을 장기 투자 기회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