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재팬 (Nexon Japan, 3659.T) - 메이플스토리 IP의 성공
🔎 핵심만 콕콕
- 던전앤파이터 IP 매출은 2024년 정점을 기록한 뒤 감소세이며, 중국 서버와 던전앤파이터 모바일도 출시 효과 종료 및 과금 논란으로 역성장이 나타났다.
- 피파온라인은 2023년 이후 완만한 하락세를 보였고, 월드컵 특수에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하회했다.
- 메이플스토리는 2021년과 2024년 확률 조작 사건, 2026년 1월 메이플 키우기 사건에도 성장세를 유지했으며, 메이플 키우기 환불 및 임원 퇴사 영향으로 1분기 매출 67억 엔과 영업이익 35억 엔이 감소했다.
넥슨은 던전앤파이터·피파온라인 부진으로 수익성이 약화됐지만 메이플스토리의 성장과 고배당이 핵심 투자 포인트로 부상했다.
| 항목 | 값 | 비고 |
|---|---|---|
| 3대 게임 매출 비중 | 약 60% | 메이플스토리·던전앤파이터·피파온라인 |
| 메이플스토리 2026년 2분기 성장률 | YoY +7% | 2분기 사상 최고치 |
| 챌린저스 서버 피크 인구수 | 41만 명 | 2025년 시즌 2 64만 명, 시즌 3 29만 명 |
| 2026년 2분기 매출 | 1,211억 엔 | YoY +2% |
|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 313억 엔 | YoY -17%, OPM 25.8% |
| 2026년 DPS | 475엔 | 정규 배당 60엔, 특별 배당 415엔 |
- 던전앤파이터 IP 매출은 2024년 정점을 기록한 뒤 감소세이며, 중국 서버와 던전앤파이터 모바일도 출시 효과 종료 및 과금 논란으로 역성장이 나타났다.
- 피파온라인은 2023년 이후 완만한 하락세를 보였고, 월드컵 특수에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하회했다.
- 메이플스토리는 2021년과 2024년 확률 조작 사건, 2026년 1월 메이플 키우기 사건에도 성장세를 유지했으며, 메이플 키우기 환불 및 임원 퇴사 영향으로 1분기 매출 67억 엔과 영업이익 35억 엔이 감소했다.
- 2025년 여름 3만 원이었던 제네시스 패스가 2026년에는 11만 원짜리 아이템 패스들과 함께 판매되며 과금 모델이 강화됐다.
- 넥슨은 2027년 매출 7,500억 엔·영업이익 2,500억 엔 목표를 당초 일정대로 달성하기 어렵다고 인정했으며, 비용·프로젝트·조직 전반의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다.
시사점: 넥슨의 실적과 기업가치는 메이플스토리의 성장 지속 여부에 크게 좌우되지만, 던전앤파이터·피파온라인 부진과 2027년 목표 달성 지연은 중장기 리스크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