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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군의 전투력은 왜 이렇게 엉망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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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만 콕콕

  • 사우디는 2014년 9월 후티반군의 예멘 수도 장악 이후 UAE 등 수니파 9개국과 아랍 연합군을 구성해 군사개입을 시작했지만, 전쟁은 7년간 지속됐다.
  • 2019년 후티반군은 산악 협곡에 매복해 사우디 기갑 행렬을 격파했고, 적십자 중재로 포로 290명을 석방한 뒤 2023년까지 나머지 포로 문제에서도 이익을 얻었다.
  • 사우디군은 25~34세 인구의 대학 등록률 84%, 대학과정 이수율 65%와 달리 문맹 1%, 초졸 21%, 중졸 34%, 고졸 42%, 대졸 이상 2% 수준의 교육구조를 보인다.

사우디는 막대한 국방예산과 첨단 무기를 보유했지만, 왕권 보호를 우선한 군 조직과 낮은 교육수준으로 후티반군을 제압하지 못하고 있다.

항목비고
사우디·후티 휴전2022년부터공항 공격 당시에도 휴전 상황
사나공항 타격스톰샤도우 6발사우디 보유 무기, 활주로등 타격
2019년 자바라 계곡 전투사우디·예멘 정부군 2천명 vs 후티 4천명약 500명 사상, 나머지 병력 포로
사우디 지상군 체계정규군 7.5만명·국가방위군 12.5만명별도 지휘·통신체계로 운영
사드 운용 준비기간8년2017년 배치, 첫 포대 가동은 2025년 7월
  • 사우디는 2014년 9월 후티반군의 예멘 수도 장악 이후 UAE 등 수니파 9개국과 아랍 연합군을 구성해 군사개입을 시작했지만, 전쟁은 7년간 지속됐다.
  • 2019년 후티반군은 산악 협곡에 매복해 사우디 기갑 행렬을 격파했고, 적십자 중재로 포로 290명을 석방한 뒤 2023년까지 나머지 포로 문제에서도 이익을 얻었다.
  • 사우디군은 25~34세 인구의 대학 등록률 84%, 대학과정 이수율 65%와 달리 문맹 1%, 초졸 21%, 중졸 34%, 고졸 42%, 대졸 이상 2% 수준의 교육구조를 보인다.
  • 국가방위군은 베두인 부족 중심으로 구성돼 도시에 배치되고 왕에게 직접 보고하는 반면, 정규군은 국경과 사막에 배치돼 합동작전과 쿠데타 방지를 동시에 추구한다.
  • UN은 사우디의 폭격과 기아 등으로 예멘인 37만명이 사망한 것으로 분석했으며, 공습 의존과 정보력 부족이 민간인 피해로 이어졌다고 본다.

시사점: 사우디의 전력 열세보다 왕실 충성심 중심의 인사·지휘체계와 낮은 운용역량이 실전 성과를 제한하는 핵심 요인으로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