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주 괴리율 매매, 지금도 통할까?
🔎 핵심만 콕콕
- 우선주 매수 대상은 20일 평균 거래대금이 5억원을 넘는 종목으로 제한했지만, 우선주의 거래량이 작아 실제 매매는 여전히 피곤한 것으로 나타났다.
- 30일 평균은 10일보다 잡음이 적고 90일보다 최근 괴리율 변화를 잘 반영하는 기준으로 설정했으며, 괴리율은 연평균 30~60% 이동했다.
- 최대 보유 슬롯을 3개에서 12개로 늘려도 실제 CAGR은 비슷했지만 MDD는 감소했으며, 12슬롯에서도 놓치는 신호가 95건 발생했다.
보통주·우선주 괴리율이 30일 평균 대비 3% 이상 벌어질 때 우선주를 매수하는 전략은 2019~2026년 백테스트에서 연복리수익률 12.19%와 누적 2.28배를 기록했다.
| 항목 | 값 | 비고 |
|---|---|---|
| 백테스트 기간 | 2019년~2026년 | 보통주·우선주 괴리율 전략 |
| 매수 기준 | 평균 대비 3% 이상 하회 | 괴리율 30일 이동평균 기준 |
| 매도·타임컷 | 평균 회귀·20일 | 20일 내 미회귀 시 매도 |
| CAGR | +12.19% | 백테스트 결과 |
| MDD·누적수익 | -25.85%·2.28배 | 평균 시장 노출 42.9% |
- 우선주 매수 대상은 20일 평균 거래대금이 5억원을 넘는 종목으로 제한했지만, 우선주의 거래량이 작아 실제 매매는 여전히 피곤한 것으로 나타났다.
- 30일 평균은 10일보다 잡음이 적고 90일보다 최근 괴리율 변화를 잘 반영하는 기준으로 설정했으며, 괴리율은 연평균 30~60% 이동했다.
- 최대 보유 슬롯을 3개에서 12개로 늘려도 실제 CAGR은 비슷했지만 MDD는 감소했으며, 12슬롯에서도 놓치는 신호가 95건 발생했다.
- 2025년과 2026년은 지수가 강해 초과성과가 어려웠지만, 해당 연도를 제외하면 시장과 비슷하거나 소폭 아웃퍼폼하는 성과를 보였다.
- 슬리피지와 미래참조를 점검했으며, 1분봉 또는 호가 데이터를 활용해 백테스트를 수행했다.
시사점: 단독 전략의 성과는 제한적일 수 있지만 다른 전략과 결합하면 활용 여지가 있으며, 낮은 유동성과 거래 체결 부담이 주요 제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