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ER CEO] 여러 자율주행 기업이 생길 것이고, UBER의 가치는 확실하다
🔎 핵심만 콕콕
- 우버의 AI 예산은 불과 한 분기 만에 연간 계획 수준까지 소진됐으며, 최첨단 모델로 탐색한 뒤 저비용·오픈소스 모델로 확장하는 이원화 전략을 사용한다.
- 우버의 추천·검색 모델은 과거 대비 약 1만 배 커졌고, 사용자가 목적지를 입력하기 전 약 75%의 경우 목적지를 추정해 한 번의 터치로 연결하는 경험을 구축하고 있다.
- 자율주행차 가격은 6만~7만 달러 수준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으며, 하드웨어 비용이 세대당 30~40% 낮아지면 차량 경제성과 대중 접근성이 개선될 수 있다.
우버는 자율주행 기술 자체보다 다양한 공급을 확보해 거대한 수요와 연결하는 플랫폼 역량을 기반으로 다음 성장 국면을 노리고 있다.
| 항목 | 값 | 비고 |
|---|---|---|
| 자율주행 파트너십 | 30개 이상 | 웨이모·뉴로·루시드·엔비디아 등 |
| 자율주행차 가동률 우위 | 30% 이상 | 우버 네트워크 연결 차량 기준 |
| 자율주행 관련 금융 한도 | 10억 달러 | 산탄데르와 전기차·자율주행차 대상 |
| 우버 원 회원 | 약 5,000만 명 | 전년 대비 약 50% 성장 |
| 우버 연간 운행·잉여현금흐름 | 100억 건 이상·100억 달러 이상 | 고마진 사업이 아니어서 지속 효율화 필요 |
- 우버의 AI 예산은 불과 한 분기 만에 연간 계획 수준까지 소진됐으며, 최첨단 모델로 탐색한 뒤 저비용·오픈소스 모델로 확장하는 이원화 전략을 사용한다.
- 우버의 추천·검색 모델은 과거 대비 약 1만 배 커졌고, 사용자가 목적지를 입력하기 전 약 75%의 경우 목적지를 추정해 한 번의 터치로 연결하는 경험을 구축하고 있다.
- 자율주행차 가격은 6만
7만 달러 수준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으며, 하드웨어 비용이 세대당 3040% 낮아지면 차량 경제성과 대중 접근성이 개선될 수 있다. - 드론 배송은 기존 25
30분 배송을 1015분으로 줄일 가능성이 있지만, 배터리 밀도·적재량·기상 대응·정확한 착륙·충전 기술이 확산 속도를 좌우한다. - 우버 이츠는 운영 도시에서 확보 가능한 식당·상점의 약 40~50%만 입점한 상태이며, 거래액의 약 13%가 모빌리티 사업에서 발생해 교차판매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
시사점: 우버의 자율주행 전략은 특정 기술의 승패보다 공급 접근성, 가동률, 금융·충전·보험 인프라를 통합하는 능력에 좌우된다. 다만 대중·규제기관·노동시장이 감당할 수 있는 확산 속도를 넘으면 기술과 무관하게 사회적 역풍이 발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