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코스피에 쏟아붓는 돈 - 자사주 매입(+소각)과 배당금
🔎 핵심만 콕콕
- SK하이닉스 임단협 수정안은 57.08% 찬성으로 가결됐으며, 적자 발생 시 임금의 3% 내에서 이연 지급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 삼성전자는 영업이익의 10.5%를 100% 주식으로 지급하고, 당해연도·후년·2년 뒤 각각 1/3씩 매도할 수 있도록 한다.
- 삼성전자는 상반기 영업이익의 10.5%인 약 15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 중이며, SK하이닉스는 내년 1월 말까지 약 12.5조원 규모 매입이 예상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성과급·자사주 소각·배당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코스피에 대규모 수급이 유입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 항목 | 값 | 비고 |
|---|---|---|
| SK하이닉스 임단협 성과급 | 현금 50%·주식 50% | 희망 시 10% 단위로 최대 100% 주식 수령 |
| SK하이닉스 예상 자사주 지급 | 약 12.5조원 | 연간 영업이익 약 250조원의 10% 중 절반 |
| 삼성전자 예상 자사주 지급 | 약 37조원 | 영업이익 약 370조원의 10%, 기존 매입 약 15조원 포함 |
| 성과급용 합산 자사주 매입 | 약 37.5조원 | 11월부터 내년 1~2월까지 진행 예상 |
| 소각용 추가 자사주 매입 | 약 80조원 | 내년 상반기까지 진행 예상 |
| 예상 배당 규모 | 삼성전자 70 | 삼성전자 3분기 결산 30조원, 4분기 결산 40~50조원 |
- SK하이닉스 임단협 수정안은 57.08% 찬성으로 가결됐으며, 적자 발생 시 임금의 3% 내에서 이연 지급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 삼성전자는 영업이익의 10.5%를 100% 주식으로 지급하고, 당해연도·후년·2년 뒤 각각 1/3씩 매도할 수 있도록 한다.
- 삼성전자는 상반기 영업이익의 10.5%인 약 15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 중이며, SK하이닉스는 내년 1월 말까지 약 12.5조원 규모 매입이 예상된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성과급 지급 목적과 별도로 자사주 소각을 위한 매입도 3분기 실적발표 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사점: 성과급용 자사주는 향후 출회될 수 있지만 일부 물량은 1~2년간 묶이며, 소각용 매입과 배당까지 더해져 내년 상반기까지 두 회사의 수급 지원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