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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어떤 대학을 가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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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만 콕콕

  • 재정지원제한대학 이력이 한 번이라도 있는 대학은 입결·충원율과 등록금 수입이 급감하고 폐교로 이어질 수 있어 지원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
  • 지방거점국립대를 최우선으로 보고, 성적이 부족하면 지방 국립대 또는 도립대를 차선으로 선택하라고 제안한다.
  • 국립대는 국가가 존속을 보장하며, 정부 정책에 따라 ‘1도 1국립대’와 거점국립대 중심의 광역 통폐합이 진행 중이다.

학령인구 감소 시대에는 재정지원제한대학을 피하고 지방 국립대·도립대를 선택하는 것이 중하위권 수험생의 생존 전략으로 제시된다.

항목비고
재정지원제한대학전국 20개정부 재정 지원 사업 참여·신입생 국가장학금·학자금 대출 제한
주요 수능 성적대4~6등급 이하지방 사립대 또는 지방 국립대 지원 가능
지방 사립대 등록금연 800만~900만 원4년간 3천만 원 초과
지방 사립대 폐교 전망향후 10~20년학령인구 붕괴로 다수 대학 소멸 가능성
지방 국립대 등록금내년부터 무료화 선언수도권 내 국립대는 제외
  • 재정지원제한대학 이력이 한 번이라도 있는 대학은 입결·충원율과 등록금 수입이 급감하고 폐교로 이어질 수 있어 지원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
  • 지방거점국립대를 최우선으로 보고, 성적이 부족하면 지방 국립대 또는 도립대를 차선으로 선택하라고 제안한다.
  • 국립대는 국가가 존속을 보장하며, 정부 정책에 따라 ‘1도 1국립대’와 거점국립대 중심의 광역 통폐합이 진행 중이다.
  • 강원대학교는 국립강릉원주대와 통폐합을 마쳤고 춘천교육대학교 및 강원도립대학교와도 통폐합을 논의 중이다.
  • 지방국립대는 향후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지역인재 할당이 확대되면 현재보다 위상이 나아질 가능성이 제시된다.

시사점: 성적이 낮을수록 대학의 현재 간판보다 국가 존속 가능성, 등록금 부담, 통폐합 가능성을 우선해 지방 국립대·도립대를 선택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