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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어떤 대학을 가야 할까?

학령인구 감소 시대에는 재정지원제한대학을 피하고 지방 국립대·도립대를 선택하는 것이 중하위권 수험생의 생존 전략으로 제시된다.

항목비고
재정지원제한대학전국 20개정부 재정 지원 사업 참여·신입생 국가장학금·학자금 대출 제한
주요 수능 성적대4~6등급 이하지방 사립대 또는 지방 국립대 지원 가능
지방 사립대 등록금연 800만~900만 원4년간 3천만 원 초과
지방 사립대 폐교 전망향후 10~20년학령인구 붕괴로 다수 대학 소멸 가능성
지방 국립대 등록금내년부터 무료화 선언수도권 내 국립대는 제외
  • 재정지원제한대학 이력이 한 번이라도 있는 대학은 입결·충원율과 등록금 수입이 급감하고 폐교로 이어질 수 있어 지원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
  • 지방거점국립대를 최우선으로 보고, 성적이 부족하면 지방 국립대 또는 도립대를 차선으로 선택하라고 제안한다.
  • 국립대는 국가가 존속을 보장하며, 정부 정책에 따라 ‘1도 1국립대’와 거점국립대 중심의 광역 통폐합이 진행 중이다.
  • 강원대학교는 국립강릉원주대와 통폐합을 마쳤고 춘천교육대학교 및 강원도립대학교와도 통폐합을 논의 중이다.
  • 지방국립대는 향후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지역인재 할당이 확대되면 현재보다 위상이 나아질 가능성이 제시된다.

시사점: 성적이 낮을수록 대학의 현재 간판보다 국가 존속 가능성, 등록금 부담, 통폐합 가능성을 우선해 지방 국립대·도립대를 선택해야 한다.

키보드 제갈량2026-08-27 02:32

이란은 비웃고 북한은 쏜다. 미국의 제재 만능주의가 낳은 역설 영상

미국의 제재 만능주의가 이란과 북한에 서로 다른 대응을 유발하는 역설을 다룬다.

  • 이란은 미국의 제재에 비웃는 태도로 대응하는 대상으로 제시된다.
  • 북한은 제재 국면에서 미사일을 발사하는 국가로 대비된다.
  • 미국·이란·호르무즈·트럼프가 주요 지정학적 맥락으로 언급된다.
  • 북한·김정은·미사일·제재가 대북 관련 핵심 쟁점으로 제시된다.
  • 중국·시진핑·왕이·적대적두국가론·세컨더리보이콧이 제재의 국제적 파급 요인으로 언급된다.

시사점: 글은 미국의 제재 정책이 이란과 북한의 행동을 억제하기보다 상이한 방식의 대응을 낳을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한다.

화식열전 유튜브2026-08-24 04:02

이란은 비웃고 북한은 쏜다. 미국의 제재 만능주의가 낳은 역설

미국의 대이란 제재가 우회 거래망과 중국의 지원으로 실효성을 잃는 가운데 동북아 지정학적 질서가 재편되고 있다.

항목비고
이란 제재 기간40년 이상중국과 달러 패권을 우회하는 거래 생태계 구축
중국의 대미 무역의존도10%대중국 국가 제재 시에도 과거보다 효과 제한
이란산 원유 결제위안화 계좌·공산품 맞교환SWIFT 배제
왕이 방한8월 19~20일남북을 ‘조선과 한국’으로 공식 호칭
북한의 군사 행보탄도미사일 발사미국의 ‘레드라인’ 시험
  • 중국 산둥성 중소 민간 정유사인 ‘티팟’이 이란산 원유를 흡수하며 미국의 달러 결제망 퇴출 위협을 회피하고 있다.
  • 유령 유조선의 공해상 환적과 ‘말레이시아산’ 원산지 세탁이 이란산 원유의 제재 우회를 돕고 있다.
  • 미국은 공급망을 전면 차단할 경우 글로벌 유가 급등과 자국 인플레이션 재점화라는 부메랑을 맞을 수 있어 중국 제재 실행 여지가 좁다.
  • 미국은 제재와 봉쇄의 비용을 동맹국에 전가하며 방위비 인상, 대중·대이란 제재 동참, 핵심 제조업 공급망의 대미 종속을 압박하고 있다.
  • 중국은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을 외교적으로 수용해 한반도를 영구적 완충지대로 만들고 미국의 영향력을 차단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시사점: 장기 제재에 적응한 이란과 중국의 우회망으로 미국의 제재 만능주의가 약화되고 있으며,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 요구와 중국의 한반도 분리 전략이 동북아 질서 재편을 가속할 수 있다.

방구석 키신저2026-08-23 01:57

호르무즈가 막히자 세우타로 난민이 몰려들었다 영상

호르무즈 봉쇄 이후 세우타로 난민이 몰려드는 현상이 이란·천연가스·비료·북아프리카 지정학과 연결돼 있다.

  • 호르무즈가 막히자 세우타로 난민이 몰려들었다.
  • 관련 자원·산업으로 천연가스, 질소 비료, 인산 비료, 인산염이 제시됐다.
  • 모로코, 스페인, 세우타와 아프리카·사헬 지역이 주요 연관 지역으로 언급됐다.
  • 이란과 호르무즈 해협의 지정학적 상황이 난민 및 비료 공급 이슈와 함께 다뤄졌다.

시사점: 원문은 호르무즈 봉쇄가 세우타 난민 유입과 천연가스·비료·인산염 공급망 문제로 확산되는 지정학적 연계를 제시한다.

화식열전 유튜브2026-08-19 03:43

호르무즈가 막히자 세우타로 난민이 몰려들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비료 공급망을 압박해 아프리카 식량난과 세우타 난민 사태, 스페인·EU의 정치적 위기로 확산됐다는 분석이다.

항목비고
세우타 유입 난민72,000명아프리카 내 스페인 영토로 대거 유입
사하라 이남 수확량 감소20~40%비료 투입 중단 시
주요 비료 원료천연가스·암모니아·황질소질 비료와 모로코 DAP 생산에 필요
주요 공급·영향 국가카타르·사우디·모로코호르무즈 수출 및 비료 공급망 연계
영향 지역말리·세네갈·기니사헬·서아프리카 정세 악화
  • 호르무즈 해협은 카타르와 사우디 등 걸프 산유국의 LNG·비료 수출로여서 봉쇄 시 글로벌 비료 가격 급등이 발생할 수 있다.
  • 외환보유액이 부족한 아프리카 정부와 영세 소농은 비료 구매를 포기할 수 있고, 지력이 고갈된 지역에서는 수확량 감소와 식량 가격 인플레이션이 이어질 수 있다.
  • 아프리카 최대 비료 생산국인 모로코도 고품질 복합비료(DAP) 생산을 위해 중동산 암모니아와 황을 대량 수입해 공급망 단절의 영향을 받는다.
  • 생계 기반을 잃은 말리·세네갈·기니 등 사헬·서아프리카의 농민과 청년들이 사하라 사막을 건너 세우타로 향했다.
  • 세우타 국경 사태는 스페인 내 반이민 여론과 모로코의 외교적 압박을 키웠으며, EU에서는 스페인의 셍겐 조약 제외론까지 제기됐다.

시사점: 호르무즈 봉쇄의 충격은 유가에 국한되지 않고 비료·식량·난민·국경정치로 연쇄 확산될 수 있어, 비료 공급망이 지정학적 위험의 핵심 변수로 부상한다.

방구석 키신저2026-08-18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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