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데이터 8-7 (SaaS, 미국 주택, 금리, 잭슨홀)
🔎 핵심만 콕콕
-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SaaS포칼립스 이후 빠르게 반등해 신고가를 경신했고, 비바 시스템즈도 하락 전 수준으로 돌아왔으며 서비스나우·프로코어 테크놀로지스·가이드와이어 소프트웨어·어도비도 반등 후보로 제시됐다.
- AI는 과제 결과물과 처리 속도를 개선했지만, AI 없이 치르는 시험 점수는 90점 이하로 하락해 투자 의사결정에서 개인의 판단력을 대체할 수 없다는 위험을 보여줬다.
- 미국 기존주택판매는 2022년부터 금융위기급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공급 감소가 수요 감소를 넘어 금리 상승·거래량 바닥·주택 가격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AI 대체 우려로 급락한 SaaS는 제도적 해자와 AI 수요 확대로 반등 가능성이 있으며, 판단력·주택·비만약·냉방 수요가 주요 투자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 항목 | 값 | 비고 |
|---|---|---|
| 비바 시스템즈 고객 | 상위 20개 제약사 중 19개, 전 세계 115개 기업 | FDA 규제·감사 추적 시스템으로 전환비용 보유 |
| AI 활용 과제 성적·소요 시간 | 평균 120점·40~45분 | 미사용 학생은 약 100점·약 65분 |
| AI 활용 학생 실제 시험 점수 | 90점 이하 | AI 없는 시험에서 학업 성취도 하락 |
| 미국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 2020년 대비 약 2배 | 30년 고정금리와 금리 상승으로 거래량 부진 |
|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 40억 달러 | 국채 일평균 거래량 1조 2천억 달러 대비 극히 미미 |
| 비만약 투약 여성의 변화 | 고용률 +20 | 투약 후 1~3년간 관찰 |
-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SaaS포칼립스 이후 빠르게 반등해 신고가를 경신했고, 비바 시스템즈도 하락 전 수준으로 돌아왔으며 서비스나우·프로코어 테크놀로지스·가이드와이어 소프트웨어·어도비도 반등 후보로 제시됐다.
- AI는 과제 결과물과 처리 속도를 개선했지만, AI 없이 치르는 시험 점수는 90점 이하로 하락해 투자 의사결정에서 개인의 판단력을 대체할 수 없다는 위험을 보여줬다.
- 미국 기존주택판매는 2022년부터 금융위기급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공급 감소가 수요 감소를 넘어 금리 상승·거래량 바닥·주택 가격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 2025년 기준 일본과 미국의 가구당 에어컨 보급률은 10가구 중 9가구 이상으로 보편화됐지만, 동남아·인도·유럽은 상대적으로 낮아 향후 냉방·전력 수요 확대 가능성이 제시됐다.
시사점: 소프트웨어는 실적보다 내러티브와 멀티플 하락의 영향이 컸던 만큼 반등 여지가 있으며, AI·주택금리·노동 공급·냉방 인프라 변화가 중장기 투자 아이디어로 연결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