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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vo CAR-T 발표된 데이터들 정리

주절주절주절공대생 주접노트산업

🔎 핵심만 콕콕

  • 기존 CAR-T는 투여 전 화학요법이 필요하고 CRS·ICANS 등 면역 관련 부작용 부담이 크지만, in vivo CAR-T는 화학요법 없이 전달체와 CAR 발현 DNA 또는 mRNA를 직접 투여한다.
  • 렌티바이러스 벡터는 CAR 발현 유전자를 T세포 유전자에 삽입해 영구 발현을 유도하는 반면, LNP 기반 mRNA는 일시적 발현으로 여러 번 투여하는 방식이다.
  • Kelonia는 릴리에 총액 10조원 이상에 인수됐으며, BCMA 타겟 후보가 다발성골수종 대상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in vivo CAR-T는 생산 기간·비용을 줄일 수 있지만, 현재 임상 데이터는 초기 단계이며 렌티바이러스 기반 후보가 앞서고 있다.

항목비고
기존 CAR-T 투여 소요 기간보통 3주환자 면역세포 채취·CAR 발현 후 투여
in vivo CAR-T 프로그램59개대부분 전임상
주요 타겟CD19 22개, BCMA 6개, CD20/22 2개기존 ex vivo CAR-T 검증 타겟 중심
Kelonia 최고 용량 반응3명 중 2명 sCR, 1명 VGPR3명 모두 8개월 이상 반응 유지
Legend Therapeutics DL2ORR 100%, CR 5/6명(83.3%)CD19/CD20 이중 타겟, 임상 1상
  • 기존 CAR-T는 투여 전 화학요법이 필요하고 CRS·ICANS 등 면역 관련 부작용 부담이 크지만, in vivo CAR-T는 화학요법 없이 전달체와 CAR 발현 DNA 또는 mRNA를 직접 투여한다.
  • 렌티바이러스 벡터는 CAR 발현 유전자를 T세포 유전자에 삽입해 영구 발현을 유도하는 반면, LNP 기반 mRNA는 일시적 발현으로 여러 번 투여하는 방식이다.
  • Kelonia는 릴리에 총액 10조원 이상에 인수됐으며, BCMA 타겟 후보가 다발성골수종 대상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 Kelonia의 모든 용량에서 Grade 3 이상 CRS는 1건도 없었고, ICANS Grade 3 이상은 1건이었으며 3일 만에 해결됐다.
  • Legend Therapeutics의 DL2에서는 CRS가 100% 발생했지만 Grade 3 이상은 없었고 ICANS도 0건이었으며, DL1 ORR은 0%였다.

시사점: 현재 공개된 효능과 안전성은 렌티바이러스 기반 후보에서 고무적이지만 표본 수가 작아 검증이 필요하며, LNP 기반 후보는 혈액암보다 자가면역 질환을 주요 적용 분야로 삼을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