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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빈의 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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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yer Evolution: Superchains, Ls, and More

🌐The Layer-2 Evolution: Superchains, L3s, and MoreBinance Research의 L2 리서치를 누가 트위터 스레드로 정리해주어 간단하게 공유해봅니다.

Optimism → Superchains Arbitrum → Arbitrum Orbit (L3) zkSync → Hyperchains StarkWare → Fractal Scaling Polygon → Value Layer

조금 말이 복잡하긴 한데 간단하게 설명하면..

-Optimism: Optimism은 OP Stack이라는 오픈 소스를 바탕으로 L2를 만들 수 있습니다. 결국 같은 스펙 모듈의 조합으로 이뤄진 각각의 L2간에는 상호 운용성이 높을 수 밖에 없음. 이를 Superchain이라는 컨셉으로 모두 연결.

-Arbitrum: Arbitrum 크게 4가지 코어 프로덕트 존재. Arbitrum One, Arbitrum Nova, Arbitrum Nitro, Arbitrum Orbit. 여기서 확장성 핵심은 Arbitrum Orbit으로 앱체인(L3 Rollup)을 만들 수 있음. L2가 L1(이더리움)의 보안성을 활용한다면 L3는 L2의 보안성을 활용한 컨트랙트 단위 앱으로 보면 됨.

-zkSync: 얘도 옵티미즘과 유사한데, Optimism은 Cross-chain messaging protocol을 이용하여 각 Op Chain 체인간 소통을 하는 반면, zkSync는 Hyperchain이라는 L3 간에 Hyperbridge를 사용하여 확장성 문제 해결.

-StrakWare: Fractal Scaling이라는 이름으로 확장성 해결. 꽤 일찍부터 L3 스케일링을 이야기했음.

-Polygon: 최근 나온 Polygon 2.0. 현존하는 Polygon의 다양한 솔루션인 zkEVM, PoS 및 슈퍼넷 간의 상호 운용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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