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은 지금 완전히 버려진 기술이지만 만약 당신이 그걸 할수있다면... - 밥 로보티
🔎 핵심만 콕콕
- 밥 로보티는 기업의 경제적 모델과 잠재 수익성을 파악한 뒤 산업 내 공급 감소·통합과 수요 개선이 이익 창출력을 높이는 과정을 분석한다.
- ‘풀뿌리 거시경제학’은 세계 경제를 예측하기보다 개별 기업·산업·주변 산업의 공급, 수요, 가격 결정력을 쌓아 경제 흐름을 파악하는 접근이다.
- 1975년 시장은 1973~74년 폭락 직후였고, Nifty Fifty 종목의 절반가량은 사실상 0에 가까워졌으며 나머지도 이전 고점 회복에 약 12년이 걸렸다.
밥 로보티는 개별 기업의 공급·수요와 숨은 이익 창출력을 분석하는 가치투자로, AI·에너지·산업 재편의 장기 기회를 포착하고 있다.
| 항목 | 값 | 비고 |
|---|---|---|
| 투자 시작 시점 | 1975년 | 대학 졸업 후 Tweedy, Browne에서 시작 |
| Robotti & Company 설립 | 1983년 | 투자업 독립 |
| 1973~74년 시장 하락폭 | 50% | Nifty Fifty 붕괴 이후 가치주로 자금 이동 |
| 가벨리 운용자산 | 700만 달러 → 7,700만 달러 | 밥 로보티 재직 기간 동안 증가 |
| 가벨리 재직 당시 직원 수 | 12명 | 최고운영책임자·재무책임자 역할 수행 |
- 밥 로보티는 기업의 경제적 모델과 잠재 수익성을 파악한 뒤 산업 내 공급 감소·통합과 수요 개선이 이익 창출력을 높이는 과정을 분석한다.
- ‘풀뿌리 거시경제학’은 세계 경제를 예측하기보다 개별 기업·산업·주변 산업의 공급, 수요, 가격 결정력을 쌓아 경제 흐름을 파악하는 접근이다.
- 1975년 시장은 1973~74년 폭락 직후였고, Nifty Fifty 종목의 절반가량은 사실상 0에 가까워졌으며 나머지도 이전 고점 회복에 약 12년이 걸렸다.
- Robotti & Company 설립 후 첫 10년은 수익을 내지 못했지만, 부모님 집에서 약 10년 거주하고 아내도 일하면서 낮은 소득을 장기간 견딜 수 있었다.
- AI는 데이터와 정보의 질이 전제되어야 하며, 동시에 장기간 투자 부족이 누적된 에너지·소재·물리적 자산에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
시사점: AI의 투자 기회는 소프트웨어에만 국한되지 않고, 저렴한 천연가스와 에너지 안보를 기반으로 북미 제조업·물리적 인프라의 경쟁력 회복으로 확장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