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 비트코인, 금값이 오르는 이유 A/S
🔎 핵심만 콕콕
- 순한맛 바이백은 잔여기간이 짧은 장기국채를 매입하고 비슷한 만기의 신규국채를 발행해 금융기관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 매운맛 바이백은 장기국채를 회수하고 단기국채를 발행해 장기국채 가격 상승과 금리 하락, 증시·금·비트코인 상승을 유도할 수 있다.
- 2023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단기국채 발행비중 확대와 바이백이 결합되면서 시장 유동성 공급 효과가 증폭됐다.
미국 재무부의 매운맛 바이백 확대에 연준의 오퍼레이션 트위스트가 결합되면 장기국채 금리 하락과 시장 유동성 확대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다.
| 항목명 | 값 | 비고 |
|---|---|---|
| 2024년 바이백 구성 | 매운맛 8개·순한맛 2개 | 전체적으로 매운맛 바이백 |
| 바이백 규모 | 회당 최대 20억달러 → 최소 40억달러 | 2배 이상 확대 |
| 1961년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 88억달러 | 당시 GDP의 1.7%, 장기금리 하락 효과 0.15%p |
| 2011년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 장기국채 4,000억달러 | 잔존만기 6~30년물 매입, 3년 이하 매도 |
| 2012년 추가 거래 | 2,670억달러 | 9개월 시한 연장 후 추가 매입·매도 |
- 순한맛 바이백은 잔여기간이 짧은 장기국채를 매입하고 비슷한 만기의 신규국채를 발행해 금융기관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 매운맛 바이백은 장기국채를 회수하고 단기국채를 발행해 장기국채 가격 상승과 금리 하락, 증시·금·비트코인 상승을 유도할 수 있다.
- 2023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단기국채 발행비중 확대와 바이백이 결합되면서 시장 유동성 공급 효과가 증폭됐다.
- 현재 미국 재무장관 베센트의 바이백은 바이든 행정부 당시 옐런의 정책 규모를 키운 것으로 설명되며, 정부 통장(TGA) 활용 가능성도 언급된다.
- 버냉키의 2011년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는 대차대조표를 확대하지 않고 장기국채 금리를 낮추는 방식이었지만, 당시 재무부가 단기국채 발행을 늘리지 않아 효과는 제한적이었다.
시사점: 베센트의 단기국채 발행과 바이백에 연준의 오퍼레이션 트위스트가 더해지면 장기국채 금리 하락 효과가 커질 수 있으나, 원문은 실행 가능성을 높게 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