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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들 마셔라.
필자는 과거 도박 경험과 직접 만든 게임 ‘요단강’을 소개하며 자신을 지나치게 훌륭한 사람으로 해석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 항목 | 값 | 비고 |
|---|---|---|
| 투견 글 | 작년 게시 | 오해를 줄이기 위해 재게시 |
| 턱걸이 | 현재 중단 | 최근 어깨 부상 때문 |
| 자체 제작 도박 게임 | ‘요단강’ | 세븐·하이로·바둑이보다 일행이 선호 |
| 스마트폰 보급 | 당시보다 늦었다면 | ‘요단강’이 노름판에 이름을 남겼을 가능성 언급 |
- 필자는 독자들이 자신의 글을 통해 인생을 배운다고 말해도, 글과 실제 인물은 다르며 과거에는 모범생처럼 살지 않았다고 밝혔다.
- 책표지의 ‘돈의 이치와 인생의 이치를 배웠다’는 문구는 필자의 발언이 아니라 출판사가 작성한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 올해 운동을 권한 이유는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목적보다 혼자 운동하면 재미없고 자주 빠지기 때문에 독자들을 함께 끌어들이려는 의도에 가깝다고 말했다.
-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에는 사람들이 모여 다양한 노름을 했으며, 필자는 선후배들과 도박을 하면서 ‘요단강’이라는 게임을 직접 만들었다.
시사점: 글쓴이는 현재의 가정적이고 아내의 말을 잘 듣는 모습과 과거의 도박 경험을 구분하며, 독자들이 자신의 글만으로 인격을 과대평가하지 않기를 강조한다.
시장이 안 속는다니까..
한유백님의 100억 결과는 오랜 실패·고민·투자 과정의 축적이며, 투입한 노력 이상의 성과를 기대해 무리하게 시장에 돈을 거는 태도는 경계해야 한다.
| 항목 | 값 | 비고 |
|---|---|---|
| 한유백님 나이 | 갓 서른 살 | 글 작성자가 주목한 투자자 |
| 안과장과의 인연 | 20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 글 작성자의 첫 직원이자 투자 과정을 지켜본 인물 |
| 연락 빈도 | 1년에 한 번? | 글 작성자와 안과장의 현재 관계 |
| 한유백님 투자 결과 | 100억 | 단순한 숫자보다 결과 이전의 시간이 핵심 |
| 회고 시점 | 20년 전 | 당시 글 작성자의 상황과 관련된 언급 |
- 안과장은 글 작성자가 완벽하게 파산해 바닥에 있던 시절부터 재기를 시도하는 과정을 가까이서 지켜본 사람이다.
- 안과장은 한유백님이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시절부터 같은 단톡방에서 그의 투자 과정을 지켜봤다고 전했다.
- 글 작성자는 한유백님의 결과가 어느 날 갑자기 생긴 것이 아니라 실패와 고민, 반복된 몰입의 시간에서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 투자에 인생을 걸 필요는 없지만, 시장에 들인 시간이 적다면 기대하는 결과도 그에 맞춰야 한다.
- 노력은 적당히 하면서 자신의 실력보다 훨씬 많은 돈을 시장에 거는 행동은 시장이 결국 드러낸다고 경고했다.
시사점: 투자 성과를 원한다면 투입한 시간과 노력에 맞춰 기대 수준과 투자 규모를 조절해야 하며, 적은 노력으로 큰 결과를 기대하는 태도는 위험하다.
수다.
한유백님의 단타 계좌는 초기의 미숙함을 거쳐 3년 차부터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핵심은 시나리오 작성과 마음 관리에 있었다.
| 항목 | 값 | 비고 |
|---|---|---|
| 대화 분량 | 40분 | 사적인 통화 녹음 |
| 한유백님 나이 | 30살 | 젊은 청춘 |
| 대담자 나이 | 56살 | 한유백님의 성장 과정을 관찰 |
| 계좌 기록 | 시작부터 현재까지 | 실제 계좌 궤적을 확인 |
| 성장 시점 | 3년 차부터 | 발전 모습이 확연히 나타남 |
- 한유백님은 단타로 오랫동안 수익을 내왔으며, 단타의 재현 가능성에 분명한 확신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 대화에서 선명하게 드러난 핵심은 매매 전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태도였다.
- 글쓴이는 단타를 직접 깊이 경험한 영역이 아니며, 단타가 매우 어렵고 피곤한 일이라고 인식하고 있다.
- 이번 공개 대화는 공식 대담이 아니라 두 사람이 웃으며 나눈 사적인 통화의 일부이며, 한유백님의 동의하에 공개됐다.
- 글쓴이는 이번 이야기가 단타를 권하거나 단타가 쉽다는 의미로 해석돼서는 안 되며, 투자에는 장기투자·추세추종·단타 등 여러 방법이 있다고 강조했다.
시사점: 이 대화의 초점은 단타 기법 자체보다 꾸준한 성과를 위해 시나리오와 감정을 관리해 온 태도에 있다.
이런 청춘.
한유백님은 200만 원에서 10억 원까지 단타로 성장했으며, 장기간의 집중적인 연구와 노력으로 자신만의 투자 역량을 구축했다.
| 항목 | 값 | 비고 |
|---|---|---|
| 초기 투자금 | 200만 원 | 10억 원까지 단타로 성장 |
| 10억 원 이후 | 100억 원 | 10억 원에서 100억 원까지의 과정은 필자가 알고 있음 |
| 집중 투자 기간 | 6년 | 월별 손익 계좌를 공유 |
| 수면 시간 | 4~5시간 | 하루 종일 연구·생각·분석에 집중 |
| 2024년 8월 | 개별 종목 숏 공부 | 직접 경험하는 방식을 선택 |
- 한유백님은 단타에서 개인투자자의 가장 큰 문제로 뇌동매매를 지적했으며,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통해 이를 극복했다고 설명했다.
- 6년 전에는 100만 원 단위로 손익을 기록했지만 현재는 10억 원 단위로 수익과 손실을 경험하고 있다.
- 필자는 오래된 댓글과 질문을 통해 한유백님이 투자에 지독하게 몰입하고 꾸준히 노력해 왔음을 확인했다.
- 한유백님은 과거 치킨을 먹기 힘들었던 상황을 거쳐 부모님께 집을 사드렸다.
- 직장인 투자자는 전업 투자자의 투입 시간을 이기기 어렵기 때문에 자신의 노력과 투자 수준을 과대평가하지 말고 시장에 과도한 자금을 투입하지 말아야 한다.
시사점: 단타 성과는 단순한 재능이나 운보다 뇌동매매 극복, 장기간의 집중, 반복적인 연구와 실행이 결합된 결과로 제시된다.
가정의 평화.
30년간의 주식·파생 투자 경험을 공유할 뿐 계좌 공개 여부는 가정의 평화와 개인의 판단에 달렸다는 입장이다.
| 항목 | 값 | 비고 |
|---|---|---|
| 투자 경험 | 30년 | 블로그에 경험 공유 |
| 계좌 공개 이력 | 작년 봄·가을 | 오프라인 강의에서 주식·파생 계좌 공개 |
| 계좌 공개 대상 | 주식·파생 계좌 | 강의 집중도 제고 목적 |
| 계좌 공개 조건 | 내년 강의 초대장 | 운동을 열심히 해야 초대 가능 |
- 계좌를 공개하면 아내가 가방을 사달라는 요구와 추가 지출로 이어질 수 있어 현실적인 부담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 블로그 운영자는 은퇴를 앞두고 떠나기 아쉬운 마음에 자신의 30년 경험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 고수 또는 고수 행세를 한다는 타인의 평가는 자신의 30년 세월을 바꿀 정도로 중요하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 블로그는 개인의 생각을 적는 공간이므로 글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읽지 않으면 된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시사점: 계좌 공개는 투자 실력 검증보다 개인적·가정적 부담이 큰 사안으로 제시됐으며, 실제 공개는 내년 오프라인 강의 초대자에게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