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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의 글
64편 수집- 질문에 대한 생각.
모두 그렇게 달라진다.
- 01글은 급격한 상승의 마지막 가파른 기울기를 탐욕의 신호인 buy climax로 볼 수 있으며, 120일선까지 기다린 대응은 결과적으로 하락폭을 키웠다고 평가한다.
- 027월 폭락은 모든 종목이 함께 움직인 시장 상황이었고, 회사에 문제가 없다는 가정 아래 좋은 매도 자리를 놓쳤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편이 나을 때도 있다고 설명한다.
- 끄적끄적
시지프스와 조르바 사이.
- 01큰 수익을 내도 판과 손익의 절대 규모가 커져 돈이 주는 여유가 상쇄될 수 있다고 회고한다.
- 02시장의 기회를 놓치면 아쉽고 판단이 틀리면 며칠씩 생각날 만큼, 투자 자체에 대한 흥미와 잘하고 싶은 욕구가 이어졌다.
- 끄적끄적
다른 풍경속의 야장.
- 01작성자는 강의에서 기업을 바라보는 관점, 확인할 항목, 숫자 읽기, 가격과 가치의 구분을 경험자의 설명으로 들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 02강의 중 투자 관련 질문에 정확히 답한 수강생이 예상보다 적어, 기본을 점검하는 일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 27년 초대장.
순서를 바꾸셔라.
- 01운동을 강의 청취의 조건으로 두면 강의를 들어야 할 동기가 약해질 때 운동도 포기하기 쉽다고 설명한다.
- 02운동을 계속하려는 목표에 강의를 활용하면, 강사에 대한 호기심과 함께 시작한 사람들의 소속감이 지속을 돕는다고 제안한다.
- 벼리와 강탄이
진돗개의 수렵성
- 01작성자는 진돗개를 키우며 귀소본능이나 충성심보다 수렵성을 가장 강하게 느꼈다고 전했다.
- 02밤이는 너구리를 쫓다가 너구리가 되쫓으면 도망가고, 다시 돌아서 쫓는 행동을 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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