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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p! 준비되었니?
7년 넘게 장기·집중 투자한 골프 펀드는 매매를 최소화하면서 자산의 우상향과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고 있다.
| 항목 | 값 | 비고 |
|---|---|---|
| 투자 기간 | 7년 초과 | 점프 투자 지속 |
| 연간 매매 카드 | 3회 | 투자자가 보유했다고 판단 |
| 실제 매매 가능성 | 1회 미만 | 매매 시점에 신중할 경우 |
| 2025년 말 전망 | 손실 | 작성 시점 기준 |
| 수익 계좌 공개 | 연말 | 예정 |
- 골프 펀드는 장기투자를 기반으로 매매를 거의 하지 않으며 수익을 내고 있다.
- 소액·집중 투자 방식의 펀드 수익률을 분산 투자 중인 개인 계좌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 투자 대상 자산은 우여곡절에도 불구하고 7년 넘게 우상향 흐름을 보이고 있다.
- 작성자는 올해 말 기준 개인 계좌가 손실일 것으로 전망했지만, 연말에 수익 계좌를 공개할 계획이다.
시사점: 매매 횟수를 제한하고 장기·집중 투자하는 전략이 높은 수익률로 이어졌지만, 개인 계좌는 분산 투자로 수익률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
지금 잘나가는 걸 살까?
금리와 수급 문제로 소외된 주식 중 내년 실적·배당 개선이 기대되는 종목을 자신의 투자 성향에 맞춰 편입하는 전략이다.
| 항목 | 값 | 비고 |
|---|---|---|
| 해외주식 정리 기간 | 석 달 전부터 | 국내 자산 매수 재원으로 활용 |
| 왕따 주식 추가 편입 목표 | 포트폴리오의 5% 정도 | 향후 비중 확대 계획 |
| 기대 실적 시점 | 내년 | 실적 개선 예상 기업 중심 |
| 기대 배당 | 내년 증가 전망 | 주가 상승은 아직 제한적 |
| 시장 주도 섹터 | 반도체·소부장·정제·데이터센터 | 최근 시장에서 강세 |
- 작성자는 뜨거운 종목을 따라가는 투자보다 이미 많이 하락한 소외 주식을 보유할 때 심리적으로 더 편하다고 설명했다.
- 금리와 수급 문제로 최악인 섹터의 비중이 이미 높아 배당을 받으며 내년 상황에 대응할 계획이다.
- 투자 성과의 정답을 특정 전략에서 찾기보다 자신의 성향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실력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사점: 시장 주도주 추격보다 소외 주식의 실적·배당 개선 가능성을 활용하는 전략이며, 투자 성향과 보유 비중 관리가 핵심이다.
애로우헤드 듀얼타겟팅 임상 1상 중간 데이터
ARO-DIMER-PA는 PCSK9·APOC3를 동시에 억제해 단일 표적 약제 대비 ApoB·Non-HDL-C 등 주요 지질 지표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
| 항목 | 값 | 비고 |
|---|---|---|
| PCSK9 / APOC3 | −72% / −88% | 타깃 단백질 감소 |
| LDL-C | −54% | 나쁜 콜레스테롤 |
| 중성지방 | −73% | TG 청소 효과 |
| Non-HDL-C | −61% | 동맥경화 유발 입자의 콜레스테롤 총합 |
| ApoB | −50% | 동맥경화 유발 입자 개수 |
- ARO-DIMER-PA는 PCSK9 단독인 Inclisiran의 PCSK9 −80%대, APOC3 단독인 Plozasiran의 APOC3 −79%(최대 −90%)와 비교되는 교차시험 데이터를 제시했다.
- ARO-DIMER-PA의 ApoB −50%와 Non-HDL-C −61%는 단일 약제가 달성하지 못한 합산 지표로 평가됐다.
- Plozasiran 단독의 ApoB 감소폭은 −19%였고, Inclisiran 단독은 중성지방을 거의 낮추지 못했다.
- 이번 결과는 각각 투여하는 것보다 한 번에 투여하는 듀얼타깃팅 개념이 인간 데이터에서 확인됐다는 데 의미가 있다.
- 직접 비교 임상시험은 없으며, 측정 방식이 서로 다른 cross-trial 비교이므로 수치를 그대로 비교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다.
시사점: 듀얼타깃팅은 PCSK9·APOC3 기전 억제와 지질 지표 개선을 동시에 보여줬지만, 용량별 효과와 MAD 데이터 및 학회 발표를 통해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릴리 1상 비공개.
일라이 릴리가 경쟁사 복제를 우려해 1상 프로젝트 공개를 중단하면서 대형 제약사의 초기 연구 투명성이 논란이 되고 있다.
| 항목명 | 값 | 비고 |
|---|---|---|
| 1상 프로젝트 공개 중단 기업 | 일라이 릴리·머크 | 세계 15대 제약사 중 초기 임상을 적극적으로 숨기는 두 곳 |
| 릴리 활성 1상 시험 | 약 30건 | ClinicalTrials.gov 등록 기준 |
| 신규 비만 프로젝트 | 5건 | 숨겨진 포트폴리오 일부 |
| 종양 후보물질 | 11건 | 숨겨진 포트폴리오 일부 |
| 공개 중단 시점 | 2026년 봄 | 공개 파이프라인 개요에서 1상 프로젝트 삭제 |
- 소형 바이오텍은 1상 프로젝트가 핵심 자산이자 자금 조달과 생존에 직결되지만, 릴리는 다수의 2·3상과 GLP-1 기록적 매출을 바탕으로 초기 연구 공개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낮다.
- 전 릴리 연구책임자 Steve Paul은 중국 등 자원이 풍부한 기업이 공개된 1상 프로젝트를 빠르게 파악해 개발을 앞당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 전 릴리 연구책임자 Jan Lundberg는 투명성 축소가 업계 평판을 훼손할 수 있다며 릴리의 결정에 비판적 입장을 보였다.
- 아스트라제네카와 노보 노디스크는 1상 프로젝트를 계속 공개하고, 젠맙(Genmab)과 질랜드 파마(Zealand Pharma)는 플랫폼 가치와 파트너십 유치를 위해 완전한 투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시사점: 릴리의 1상 비공개로 초기 파이프라인보다 2상·3상 프로젝트의 중요성이 커질 수 있으며, 투자 기업의 자산이 2상 진입을 앞둔 경우 시장의 관심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한국가구 창사 후 첫 자사주 매수
창사 후 처음으로 9월 14일부터 1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수가 가능해졌다.
| 항목 | 값 | 비고 |
|---|---|---|
| 매수 가능일 | 9월 14일 | 공시 기준 |
| 자사주 매수 규모 | 10억 | 매수 공시 |
| 창사 후 자사주 매수 | 최초 | 첫 자사주 매수 |
| 발행주식수·유통주식수 | 동일 | 기존 자사주 매수·소각 없음으로 판단 |
- 해당 내용은 종목 추천이 아닌 9월 14일 공시 내용이다.
- 발행주식수와 유통 주식수가 같아 기존 자사주 매수 이력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 회사 창사 후 첫 자사주 매수 공시로, 매수 규모는 10억이다.
시사점: 9월 14일부터 10억 규모의 자사주 매수가 가능해지지만, 실제 매수 및 소각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