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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데이터 8-7 (SaaS, 미국 주택, 금리, 잭슨홀)
AI 대체 우려로 급락한 SaaS는 제도적 해자와 AI 수요 확대로 반등 가능성이 있으며, 판단력·주택·비만약·냉방 수요가 주요 투자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 항목 | 값 | 비고 |
|---|---|---|
| 비바 시스템즈 고객 | 상위 20개 제약사 중 19개, 전 세계 115개 기업 | FDA 규제·감사 추적 시스템으로 전환비용 보유 |
| AI 활용 과제 성적·소요 시간 | 평균 120점·40~45분 | 미사용 학생은 약 100점·약 65분 |
| AI 활용 학생 실제 시험 점수 | 90점 이하 | AI 없는 시험에서 학업 성취도 하락 |
| 미국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 2020년 대비 약 2배 | 30년 고정금리와 금리 상승으로 거래량 부진 |
|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 40억 달러 | 국채 일평균 거래량 1조 2천억 달러 대비 극히 미미 |
| 비만약 투약 여성의 변화 | 고용률 +20 | 투약 후 1~3년간 관찰 |
-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SaaS포칼립스 이후 빠르게 반등해 신고가를 경신했고, 비바 시스템즈도 하락 전 수준으로 돌아왔으며 서비스나우·프로코어 테크놀로지스·가이드와이어 소프트웨어·어도비도 반등 후보로 제시됐다.
- AI는 과제 결과물과 처리 속도를 개선했지만, AI 없이 치르는 시험 점수는 90점 이하로 하락해 투자 의사결정에서 개인의 판단력을 대체할 수 없다는 위험을 보여줬다.
- 미국 기존주택판매는 2022년부터 금융위기급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공급 감소가 수요 감소를 넘어 금리 상승·거래량 바닥·주택 가격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 2025년 기준 일본과 미국의 가구당 에어컨 보급률은 10가구 중 9가구 이상으로 보편화됐지만, 동남아·인도·유럽은 상대적으로 낮아 향후 냉방·전력 수요 확대 가능성이 제시됐다.
시사점: 소프트웨어는 실적보다 내러티브와 멀티플 하락의 영향이 컸던 만큼 반등 여지가 있으며, AI·주택금리·노동 공급·냉방 인프라 변화가 중장기 투자 아이디어로 연결될 수 있다.
건설/원전 산업 알아보기 - 2부
AI 전력 수요와 에너지 안보 강화가 원전·전력망·EPC 건설 수요를 동시에 확대하며, 건설업의 핵심 경쟁력이 가격보다 공급 속도로 이동하고 있다.
| 항목 | 값 | 비고 |
|---|---|---|
|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 415TWh → 945TWh | 2024년 → 2030년, IEA 전망 |
|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비중 | 4.4% → 최대 12% | 2023년 전체 전력 → 2028년 전망 |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 약 6,500억 달러 | 2026년, 전년 대비 76% 증가 전망 |
| 미국 전력 수요 증가량 | 9TWh → 322TWh → 426TWh | 2015 |
| AI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 | 최소 100~300MW | 일반 데이터센터는 30~50MW |
| 주요 장비 납기 | 변압기 2 | 공급 부족으로 대기시간과 비용 상승 |
- 2025~2030년 미국 전력 수요 증가량 중 데이터센터가 차지하는 규모는 203TWh로, 전체 증가분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
- 24시간 365일 무중단 전력이 필요한 GW급 데이터센터를 공급할 물리적 수단으로 원전과 천연가스가 제시됐다.
- 에너지 안보 강화로 미국 정부와 글로벌 빅테크는 비용이 2~3배 늘더라도 자국 내 전력 공급망 구축을 추진하는 가격 비탄력적 수요를 보이고 있다.
- 과거 중동 사이클에서 삼성 E&A 주가는 2005년 1월부터 2011년 7월까지 4,000% 상승했지만, 2013~2015년 저가 수주에 따른 대규모 어닝쇼크를 겪었다.
- 미국 원전 수요는 상무부 트랙 8~10기, 에너지부 트랙 약 10기, 민간 개발 모델인 페르미 마타도르 원전으로 나뉘며, 원전 지지율은 2016년 44%에서 2025년 61%로 상승했다.
시사점: 현재 건설 사이클의 본질은 단순한 수요 증가보다 시간의 희소화에 있으며, 향후 실적과 밸류에이션은 공급 속도와 계약서상 이익 반영 여부에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
흥미로운 데이터 8-6 (데이터센터, 바이백, 텅스텐)
데이터센터 반발과 글로벌 부채 부담, 텅스텐 가격 격차가 투자 불확실성을 키우는 가운데 확률적·회의적 판단이 요구된다.
| 항목 | 값 | 비고 |
|---|---|---|
| 미국 등록 유권자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율 | 약 55~60% | 과반 수준 |
| 진보적 민주당원 반대율 | 약 75% | 정치 성향별 최고 수준 |
| 인도·필리핀 실업률 | 2021년보다 낮음 | ChatGPT 출시 이후에도 하락 |
| 스웨덴 국가부채 | GDP 대비 37% | 주요 선진국 중 재정 운용 사례 |
| 중국 텅스텐 APT 가격 | 약 1,025달러 | 8월 20일 기준, 유럽 가격의 거의 1/3 |
| 텅스텐 APT 가격 상승률 | 전년 대비 거의 500% | 중국의 2025년 수출 통제 이후 |
- 미국 내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여론이 정치 진영을 넘어 확산되면서 11월 중간선거 전까지 착공·건설 불확실성이 이어질 수 있다.
- 향후 6~12개월 동안 미국 내 승인된 전력 부지 보유 기업과 암호화폐 채굴기업이 데이터센터 투자 대안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있다.
- 인도와 필리핀의 실업률은 ChatGPT 출시 이후에도 우하향해 AI가 사무직 일자리를 대규모로 대체했다는 객관적 징후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 주요 선진국의 국채 발행과 중앙은행 보유 규모가 여전히 높은 가운데 단기채 비중 확대는 차환 리스크를 키우고 장기금리의 구조적 상승을 막기 어렵게 한다.
- 중국의 텅스텐 가격 우위로 유럽·일본 공구업체의 생산 경쟁력이 약화되며 중장기적으로 공구 생산능력이 중국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시사점: 구조적 부채·공급망·정치 리스크가 동시에 커지는 환경에서는 단일 예측보다 여러 시나리오를 반영한 포트폴리오와 정보·조언에 대한 적절한 회의성이 중요하다.
건설/원전 산업 알아보기 - 1부
건설업은 매출 감소에도 원가율과 주가가 개선되는 가운데, 원전 산업은 설계·인허가·초도호기 경험을 통해 불확실성을 줄이는지가 핵심이다.
| 항목 | 값 | 비고 |
|---|---|---|
| 대형 건설사 매출 전망 | 2026년까지 저점, 2027년 성장 가능성 | 2023년 이후 착공 물량 반영 |
| 주요 3개사 주택·건축 평균 원가율 | 91.1%(2024년) → 86.8%(2025년) → 85.4%(2026년 추정) | 원가율 하락으로 이익률 개선 |
| 건설공사비지수 | 99.4(2020년 8월) → 127.1(2023년 1월) → 136.9(올해 4월) | 공사비 자체는 상승 |
| 건설업종 주가 상승률·밸류에이션 | +67%(2026년 상반기), P/B 1.28배 | 2025년 ROE는 4.37% |
| Vogtle 원전 사업비 | 130억 달러 → 250억 달러 → 320억 달러 | 1단계에서 계획 대비 93% 증가, 웨스팅하우스 파산 |
- 건설사의 도급액은 계약 시 확정되지만 원가는 설계 변경, 자재 가격, 인허가, 인력 수급, 파업 등 불확실성을 반영한 추정치다.
- FEED는 주요 기기 사양·배치·냉각 방식·인프라를 확정해 예상 원가와 공사 기간을 산출하며, 현대건설은 2025년 10월 미국 텍사스 마타도르 원전과 FEED 계약을 체결했다.
- 미국 원전 인허가는 설계 확정을 뒤로 미루는 Part 50과 부지·건설·운영 허가를 통합하는 Part 52로 나뉘며, 현재 미국은 Part 52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 2024년 7월 발효된 Advande Act는 NRC의 통합 인허가 심사 기간을 기존 3~5년에서 18개월 내로 단축하도록 했고, 2026년 3월 NRC는 21개 부지별 인허가 매뉴얼을 발표했다.
- 2026년 4월 웨스팅하우스는 AP1000 표준설계인증 갱신 및 DCD Revision 20을 신청했으며, 최종 승인 예상 시점은 2026년 말~2027년 상반기다.
시사점: 원전 투자에서는 단순한 설계 확정보다 FOAK 경험의 표준화와 반복 건설을 통한 비용 하락 가능성이 중요하며, 미국의 인허가 단축과 표준 참조 원전 구축이 핵심 변화 요인이다.
26-08 셋째 주 운동
11월 MBN 마라톤을 앞두고 15K 달리기와 회복 조깅을 중심으로 훈련 거리를 단계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 항목 | 값 | 비고 |
|---|---|---|
| 이번 주 운동 횟수 | 3회 | 월·수·목 진행 |
| 최근 장거리 훈련 | 15K | 거리 확대 훈련 |
| 마라톤까지 남은 기간 | 약 3개월 | 11월 MBN 마라톤 |
| 다음 주 훈련 루틴 | 4회 | 15K·회복 조깅·인터벌·회복 조깅 |
| 9월 추가 목표 거리 | 18K | 한 차례 추가 확대 |
| 하프 목표 기록 | 1:30대 | 식단 병행 계획 |
- 건강검진으로 금~일 운동이 어려워 이번 주 훈련은 월·수·목 3회로 진행됐다.
- 거리 확대 후 회복 조깅으로 몸의 부담을 낮추는 방식을 통해 다음 거리 훈련에 적응하는 전략을 활용했다.
- 다음 주부터 15K, 회복 조깅, 인터벌, 회복 조깅의 4회 루틴을 지속할 예정이다.
- 9월 중 훈련 거리를 18K까지 늘려 마라톤 중 체력 고갈과 무리한 훈련으로 인한 부상을 예방할 계획이다.
시사점: 11월 MBN 마라톤을 대비해 15K에서 18K로 거리를 점진적으로 확대하며, 회복 조깅을 결합한 체계적인 훈련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