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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만 콕콕
- 캄투자일임에 바로 맡기려 한 이유는 자신보다 잘하는 투자자가 많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 투자자는 주식 실력은 부족하지만 투자 과정에서 마음이 편한지 불편한지는 잘 안다고 밝혔다.
- 알바트로스 블로그를 읽으며 자신에게 맞는 투자 방법을 찾고, 직접 모든 길을 개척하기보다 닦인 길을 따르는 방식을 선호한다.
100억 달성 후 10억으로 시드를 낮춘 투자자는 복리와 실력 검증을 중시하며, 7월 계좌 손실 이후 투자일임을 고려하고 있다.
| 항목 | 값 | 비고 |
|---|---|---|
| 최초 만남 | 4월 10일 | 하이닉스 몰빵 언급 |
| 시드 조정 | 100억 → 10억 | 100억 재달성 및 복리 검증 목적 |
| 복리 목표 | 100만원 → 1000만원 → 1억 → 10억 → 100억 → 1000억 | 시드 규모보다 실력 중시 |
| 계좌 상황 | 7월 계좌 박살 | 투자 실력에 대한 자기평가 |
| 당시 치킨 가격 | 약 12000원 | 초등학생 시절 가족 관련 기억 |
- 캄투자일임에 바로 맡기려 한 이유는 자신보다 잘하는 투자자가 많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 투자자는 주식 실력은 부족하지만 투자 과정에서 마음이 편한지 불편한지는 잘 안다고 밝혔다.
- 알바트로스 블로그를 읽으며 자신에게 맞는 투자 방법을 찾고, 직접 모든 길을 개척하기보다 닦인 길을 따르는 방식을 선호한다.
- 가족이 치킨을 먹고 싶을 때 주문할 수 있는 정도의 돈을 목표로 삼아 돈에 대해 무심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시사점: 투자자는 7월 손실을 계기로 자신의 실력을 재점검하면서, 복리 재현 가능성과 전문 투자자 활용을 통해 편안한 투자 방식을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