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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2시간 전

인도 내 이스라엘인 운영 카페들, 인도인 입장 거부…AJ+ 보도

🇮🇳 Israeli-run cafes in India have been denying entry to Indians, AJ+ reports.

많은 업소가 젊은 이스라엘인들이 즐겨 찾는 배낭여행객 거점에 자리하고 있으며, 이들 중 상당수는 군 복무를 막 마친 경우가 많습니다. ‘작은 이스라엘’로 불리는 히마찰프라데시주 마을 카솔에서는 인도인 방문객들이 자국 내 카페에서 입장을 거부당했다고 밝혔습니다. 논란은 10년 넘게 이어져 왔으며, 인도 언론은 이와 비슷한 입장 거부 사례를 이르면 2015년부터 보도했습니다. 이번 보도는 나렌드라 모디 총리 정부가 인도와 이스라엘의 관계를 역대 어느 때보다 긴밀하게 만든 가운데 나왔습니다. 인도는 현재 이스라엘의 최대 무기 구매국이며, 양국 간 교역액은 1992년 2억 달러에서 60억 달러 이상으로 늘었습니다. 또 2023년 10월 7일 이후 팔레스타인 노동자들을 대체하기 위해 수천 명의 인도 노동자가 모집됐습니다. 2월 모디 총리는 두 번째로 이스라엘을 방문해 크네세트에서 연설했습니다. 당시 휴전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과 집단학살은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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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이스라엘#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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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DropSiteNews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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