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한 시간 전
이스라엘 재무장관 베잘렐 스모트리치 "우리는 평화를 추구하는 민족… 전쟁을 시작한 적도, 누구를 해치거나 추방하려 한 적도 없어"… 이스라엘이 "이 땅에 큰 번영과 개발, 진보를 가져왔다"고 주장
ISRAELI FINANCE MINISTER BEZALEL SMOTRICH SAYS 'WE ARE A PEACE-SEEKING PEOPLE. WE HAVE NEVER STARTED A WAR. WE NEVER WANTED TO HURT ANYONE. WE NEVER ASKED TO EXPEL ANYONE', SAYING ISRAEL 'BROUGHT SO MUCH PROSPERITY, DEVELOPMENT AND PROGRESS TO THIS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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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이스라엘#스모트리치#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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