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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한 시간 전

앤드레스 카리요, 라켄 라일리법 관련해 존 오소프 상원의원에 질문

As part of our Constituent Questions series, Andres Carrillo from Atlanta asked Sen. Jon Ossoff about the Laken Riley Act, which he voted for. As a Mexican-American U.S.-born citizen, Andres was told by his local councilwoman that he should carry his passport when going out due to ICE's presence in his area. He asked Ossoff what he's done to help community members threatened by ICE since casting that vote.

‘유권자 질문’ 시리즈의 일환으로 애틀랜타에 사는 앤드레스 카리요가 자신이 찬성표를 던진 라켄 라일리법에 대해 존 오소프 상원의원에게 질문했습니다. 미국에서 태어난 멕시코계 미국 시민인 앤드레스는 지역 시의원으로부터 자신의 지역에 이민세관단속국(ICE)이 활동 중이므로 외출할 때 여권을 소지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는 오소프 의원에게 법안에 찬성표를 던진 뒤 ICE로부터 위협받는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어떤 일을 했는지 물었습니다. 헌법학자들은 라켄 라일리법이 적법절차를 중단하고 불법 이민 혐의자의 구금 과정에서 인종 프로파일링을 사실상 합법화한다는 점에서 위헌이라고 주장해 왔습니다. 이번 내용은 유권자들의 질문을 의회 의사당에서 선출직 공직자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드롭사이트의 새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AI 판단

중립
#라켄 라일리법#존 오소프#이민세관단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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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곳

  • X@DropSiteNews08:59
  • X@firstsquawk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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