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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주둔 미군 마지막 병력, 수요일 기지 철수 예정

🇮🇶 The last U.S. forces are scheduled to leave their bases in Iraq on Wednesday, ending a presence in the country for over 23 years that began with the 2003 invasion. The withdrawal was agreed to in 2024 under the Biden administration and continues to be carried out by the Trump administration.

2003년 침공으로 시작된 23년 넘는 미군 주둔을 끝내고, 이라크 내 미군 마지막 병력이 수요일 기지를 떠날 예정이다. 철수는 2024년 바이든 행정부 때 합의됐으며 트럼프 행정부에서도 계속 이행되고 있다. 이라크 이슬람 저항군 지휘관 아부 무즈타바 알야시리는 로이터에 미군 철수가 “이라크 이슬람 저항 단체들의 역사적 승리”라고 말했다. 그는 “9월 30일, 우리는 이라크 역사의 암흑기를 끝내고 점령군이 우리나라에 의지를 강요하려던 시도가 실패한 것을 기념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미국의 대이란 전쟁으로 해당 지역에서 사망한 것으로 미군이 발표한 미군 18명 가운데 7명은 이라크에서 사망했다.

AI 판단

중립

이라크 주둔 미군 철수는 중동 지역의 안보와 지정학적 위험 인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라크#미군 철수#이슬람 저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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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곳

  • X@DropSiteNews03:15
  • X@firstsquawk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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