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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17분 전

센트컴: 제11해병원정대 소속 미 해병대원들이 USS 복서(LHD 4)가 역내 해역을 항해하며 대이란 미국 봉쇄 조치 집행 지원을 계속하는 가운데 함상 훈련. 9월 25일 기준 센트컴 병력은 엄격한 준수를 보장하기 위해 상선 122척의 항로를 변경

CENTCOM: U.S. MARINES ASSIGNED TO THE 11TH MARINE EXPEDITIONARY UNIT TRAIN ABOARD USS BOXER (LHD 4) AS THE SHIP SAILS IN REGIONAL WATERS AND CONTINUES TO SUPPORT ENFORCEMENT OF THE U.S. BLOCKADE AGAINST IRAN. AS OF SEPT. 25, CENTCOM FORCES HAVE REDIRECTED 122 COMMERCIAL VESSELS TO ENSURE STRICT COMPLIANCE.

AI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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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이란 봉쇄 집행과 상선 항로 변경은 역내 긴장을 높이고 원유 공급 및 해상 운송 위험에 대한 우려를 키울 수 있습니다.

#이란#해상봉쇄#센트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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