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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5시간 전

티그라이군, 에티오피아 연방정부 상대로 대규모 공세 개시…2020~2022년 내전을 끝낸 프리토리아 협정 파기, 티그라이 인민해방전선 관계자들은 정부의 ‘침략’에 맞서 ‘방어전’에 돌입했다고 밝혀

💢 Tigrayan forces launched a major offensive against Ethiopia’s federal government Wednesday, a senior Ethiopian official said, shattering the Pretoria Agreement that ended the 2020-2022 civil war, with the officials from the Tigray People’s Liberation Front saying they entered a “defensive war” against government “agg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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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리 아비 아흐메드의 고문 게타추 레다는 TPLF가 티그라이에서 연방정부가 통제하는 공항들을 장악하고, 인접한 아파르주와 암하라주로 ‘전면 공세’를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티그라이군은 현지 무장단체 및 파노 민병대와 함께 싸우고 있습니다. 에티오피아항공은 티그라이행 항공편을 중단했습니다. ➤ 이번 교전은 일요일 7개 단체 연합이 결성됐다는 발표 이후 벌어졌습니다. 연합은 아비 정부 전복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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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그라이#에티오피아#프리토리아 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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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

  • X@DropSiteNews04:05
  • X@firstsquawk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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