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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 チャンネル

어이 청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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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ing_090
追跡開始日
2025.07.09
最終更新
2026.11.0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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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チャンネルの投稿

525
  1. 이전에 한번 말했던 cro시장

    ANT의 ipo가 다가오면서 슬슬 언급이 확장되고 있음 앤트로픽 S-1 읽어보면 여러 얘기들이 있는데, 우선적으로 AI에 대한 무수한 발전가능성, 이에 따른 지속적인 현금창출가능성 등이 있고 특히 bio 얘기가 흥미로움 앤트로픽은 바이오테크 기업도 가능함을 설명하고 있는데, 'AI는 과학 연구와 신약 개발을 완전히 새로운 방법으로 진행할 것' '임상시험 보고서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을 '수개월에서 수분'으로 단축할 것' '클로드를 통해 직접적인 생물학적 발견을 만들어냈으며, 분자기계의 발견도 포함됨' 와 같은 언급들이 있음 정리하면, AI는 이전과 다른 획기적인 방법으로 과학기술과 신약개술을 발전시키고, 이에 소요되는 시간비용을 극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렇다면, 이로인해 cro산업은 마찬가지로 폭발적인 수요가 생길 수 있고 이러한 과정에서 수혜받는 무수한 산업들이 생길 가능성 iqv, lh, medp, crl 같은 대표적 cro기업의 주가를 보면 이미 시작된 것일 수도...

    閲覧数479転送数16
  2. *제대로된 리스크

    bnc는 0xcapital과 소송중 간단히 말하면 둘이 초기에 계약을했는데 bnc에 너무 불리한 조건이라는거임 bnc가 0xcapital에게 돈을 너무 많이 오래동안 줘야함 이게 가장 큰 이슈고 이거때문에 mNAV가 1배 이하인게 컨센 + bnc는 bnb를 매수할 자금출처가 한정적임 atm돌리거나 워런트행사 같은 주식으로 얻는 것 밖에 없음 그래서 bnb delegator 사업도 한다는거임 -> bnb 디파이같은걸로 돈 땡길려고 -결론 cz가 대가리보인것 + yzi labs가 이사진 먹으려는것 모두 0xcapital 소송영향이 큰 것 같음. 실제로 cz는 bnc를 통한 나스닥 자금의 bnb eco로의 유입을 원하는 것 같음 • 이미 소송건으로 시장에서 할인을 때려맞고 있다는 점 • cz가 진심으로 보이는 점 • 토큰화 물결이 흐르는 점 r/r이 좋은 것 같다 다만 리스크가 걱정되고 dat을 사고싶다면 asst가 제일 낫다고 봄

    閲覧数548転送数6
  3. https://cryptobriefing.com/bnb-standard-ceo-bnb-chain-validator-nasdaq/?utm_source=chatgpt.com

    투자생각 bnc-> bnb DAT yzi labs는 bnc 최대주주 원래 bnc 이사 6명은 기존 bnc측 3명 vs yzi labs 3명임 과거 cz는 bnc에 관여안한다고 발언함 7번째 이사 선정을 두고 말이 많았는데 6월에 일단 협력계약으로 문제를 봉합한 상황 그런데 상황이 바뀜 -10월19일 yzi labs 출신인 Odagiu가 정식 ceo로 임명 단순 DAT회사가 아닌 BNB chain delegator 사업 및 BNB 수량 늘린다는 선언 -10월26일 관여안하겠다던 cz가 나스닥 타종에 메인으로 등장 현재 bnc mNAV 0.74배 (수치로만 보면 할인당하는 상황) *생각정리 및 가설 cz 등장 + 친 yzi labs ceo 7번째 이사진은 yzi labs 인물 혹은 yzi labs에 우호적인 인물이 될 가능성 높음 -> bnb 매수증가 및 bnb eco 집중 가능성 -> mNAV 1배이상으로 상승가능성 고평가시 1.5배 이상도 가능 *리스크 짱깨

    閲覧数3,444転送数34
  4. 전쟁합의를 기대한다면?

    국채매수세 유의미한증가 -> 장기금리 하락세 빅테크 주식보다는 비트쪽이 매력적이라 생각 내년부터 실질적으로 활성화 될 토큰화시장 secz 14불에 전량매도 후 오늘부터 6불대까지 다시 매수시작 asst 25-30레인지에서 매수중 (btc dat 1위 세일러문 2,3위 메타플래닛, 트웬티원 큰 액션없음. 4위가 스트라이브- 2,3계단 단숨에 올라옴) 최근 워런트 행사 완료로 공매도 압력 해소 + 공격적인 비트 매수중 단기간에 2위까지도 가능하다고 생각 네오클라우드에 대한 단상 이전 논리와 큰 이견없이 하락 처맞으면서 버티는중 GTC에서 젠슨황은 여전히 굉장히 매력적인 투자처로 네오클라우드를 지지함 네오클라우드는 엔비디아 성공의 필수적이며 마소 메타도 활발히 활용하는 중요한 위치 행복한 미래를 정해놓은 투자이기에 버틴다

    閲覧数553転送数9
  5. *코어위브

    5년 CDS 최고치를 찍으면서 (곧 1000보려나?) 연간부도율이 약 17퍼를 달성함 -> 이에따라 코어위브 채권가격이 급락해서 국채대비 가산금리도 약 1000bp 가량 괴리 -> 국채가 올라가니 코어위브가 내야하는 이자도 올라가는 악순환중 머 이런상황인데... 개인적으로는 막 1,2년안에 망할 확률은 낮다고 봄 GPU 담보로한 DDTL 1-3은 자회사 보증이지만 4는 메타계약담보로 코어위브 보증은 없음 가장위험한 내년까지의 약 100억달러 부채는 대부분 DDTL 분할상환이라 GPU 뺑이쳐서 나오는 현금으로 갚을 수준이긴함 진짜 위험한 순간이 온다면 유증때려서 막기야 하겠지만.. 그 순간부터 주가는 나락일테고 마지막에는 뭐 빅테크가 인수하는 그림이 나올 수 있을듯 crwv가 리스크가 유독 큰 이유가 nbis iren과 달리 직접 데센을 짓는애들이 아니라그럼, 근데 이제 직접만든다하니 자본을 더 땡겨와야하는데 또 빚을 져야하니... 레버리지의 레버리징 상황인거임 + 국채급등 결국 crwv발 ai관련 주식이 대부분 공포를 느끼는 상황이지만 crwv는 원래 부채가 상당한 회사였고 + 고금리 상황에 자본을 더 땡겨야하는 결정을 했으니 시장은 패닉을 느끼는중 결론: crwv는 단기간에 망하진 않을것으로 봄, 하지만 투자하기에는 매력적이지 못함, crwv때문에 다른애들이 억까아닌 억까를 당하는중

    閲覧数583転送数5
  6. *나스닥

    근몇주간 재미 없는 시장 국채금리에 따라 움직이는 시장이라 대부분 비슷한 모양새 보안주는 이제 슬슬 리테일이 붙는 모습이고 (루브릭 화이팅) ai bio도 앤트로픽 기점으로 슬슬 훈풍이 부는 모습 (슈뢰딩거 화이팅) muse adoption은 그 나름대로 잘 가는 모습들 (쇼피파이 화이팅) + cdn (net) 제일 비중 높은 클라우드만 처맞는중 ㅜ 중간선거 때문에 눈치보는 시장이 되어버려서 굳이 무리하게 투자할 필요가 있을까 싶음 중간선거 노이즈가 지나가고, 국채금리 노이즈가 지나가면 모두가 해피한 시장이 오지 않을까 하는 마음 (이란이든 후티든 이젠 너무 약해질대로 약해진터라 노이즈축에도 못끼는거 같음) 스스로 명심할점은 국채금리가 무서워 투자를 등한시 한다면 그것만큼 바보같은게 있을까 싶다. 국채금리가 오르는 속도보다 ai 투자에 대한 리턴이 더 크기에 아묻따 자금들이 무수히 들어가는게 아닐까 싶다 26년 4분기부터는 rwa와 ai agent쪽을 집중할 예정이며 ai agent는 muse app을 넘어 qcom과 같은 edge ai 쪽을 봐야할듯 싶다 (참고로 secz는 다시 살 준비중, 보통 스팩주가 슝쏘고 슝꽂고 다시 슝쏨)

    閲覧数724転送数13
  7. *생각의 확장

    muse가 아직 한국에 착륙하지 않아 그렇게 크게 못느끼는 것 같음 이전 gpt의 지브리 모먼트때 생각하면, 단순 그림 딸깍인데 온 국민이 난리가 났었는데... muse가 오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듯 muse가 상용화되면 이젠 믿음의 단계로 넘어가는데, 근데 사실 우리가 페이스북이나 인스타에 아무생각없이 개인정보 주는것처럼 muse때도 큰 거부감없이 주긴할듯.. (대기업이니까 라는 안심) 이제 agent가 모든 일을 최적화시켜준다면, 충성고객이라는 말이 사라질 것이고 정보비대칭으로 꿀빨던 사업부는 점점 망가지겠지 시장이 점점 커짐에 따라, 네트워크 전송 (cdn) / 보안 / 결제가 더욱더 활성화될 것이고 이미 주가에 반영중임 몇달전부터 지속적으로 언급한 섹터들이 결국 muse moment에 힘입어 빛을 보는 듯 이제 우리가 한발 더 나아가 상상할 수 있는 부분은, agentic interconnection 즉, 인간과 agent 사이가 아닌 agent - agent 간의 상호작용 x402가 다시 반짝일 가능성이 조금은 생기지 않을까 함 이 외에도, 저 부분에서 생각할 수 있는 여지들이 참 많은듯 연휴때 좀 찾아볼예정..

    閲覧数1,252転送数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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