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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빠도 돈버는법

머리 나빠도 코인으로 돈 벌 수 있더라고요. 직접 돈 넣고 하는 PerpDEX · DeFi · 에드작 X (English): x.com/NOJOBNOPLANER Chat: t.me/nojobnoplanboy

ハンドル
@nojobnoplan
追跡開始日
2025.11.02
最終更新
2026.11.0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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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순위권에 있는 분들도 생각보다 누적 PRINT 수익이 크지는 않네요. 제가 지금 확인한 기준으로는 약 30달러만 쌓아도 100위 안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다계정으로 해볼까도 생각했는데, 귀찮아서 하진 않았어요 다만 일반 선물처럼 매매로 낸 수익을 겨루는 게 아니라 PRINT로 받는 프리미엄을 쌓는 방식이라, 선물 매매처럼 단번에 수익을 크게 올리기는 어렵습니다.

    閲覧数420転送数5
  2. 퍼시피카에서 PRINT 트레이딩 대회로 총 100만 포인트를 뿌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PRINT라는 기능이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참여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엄청 적네요. 주말에는 변동성도 적어서 상대적으로 부담 없이 파밍할 수 있었고요. 현재 저는 랭킹 10위입니다. 순위별 세부 분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약 23,000포인트 정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저는 APR 100%로 설정해서 파밍 중인데, 제 설정 기준으로는 비트가 약 3.5% 내려야 체결되는 구조입니다. 그전까지는 포인트와 이자를 같이 파밍하는 거죠. 왜 지금 말하냐고요? 남들이 제 랭킹 뺏어가면 안 되니까요 !

    閲覧数434転送数8
  3. 요즘 핫이슈인 TXFLOW 볼트에 넣은 지 일주일 됐는데, 하루에 0.1%씩 이자 받았습니다.

    역시 초기 볼트는 실패가 없네요 이번에 트레이딩 대회도 하는데 상금이 그리 크진 않습니다. 다만 거래량으로만 경쟁하는 방식이라, 결국 수수료로 찍어누르는 싸움인 것 같네요. 포인트 캘까 말까 고민하던 분들을 대회로 유인하는 느낌이랄까요. 혹시 TXFLOW 파밍하시는 분들 중에, 포인트 산정할 때 OI나 PNL 가중치도 크게 들어가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閲覧数1,008転送数10
  4. RISEx × DOKDO 시즌2, 거래량 $360M 달성

    저번에 $100M 넘었다고 올렸는데 어느새 $360M을 넘기면서 34번째 마일스톤까지 달성했네요. 마일스톤이 계속 열리면서 현재 전체 보상도 $32,000 + RISEx 4,400포인트까지 늘어났고, 이번 시즌 상금 수령 인원은 총 70명으로 확정됐다고 합니다. • 누적 거래량 $360M • 34번째 마일스톤 달성 • 총 보상 $32,000 + 4,400 RISEx 포인트 • 상금 수령 인원 70명 그리고 생각보다 빈집인가 봅니다 제 거래량이 820k인데도 32등이네요 상금 수령이 70등까지 인걸 생각하면 아직 순위권이 꽤 널널하고 현재기준으로 1M 정도만 찍어도 상금 수령은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이제 시즌도 마지막 5일 남았습니다. RISEx에서 계속 거래하셨던 분들은 본인 순위 한번 확인해보시고, 위쪽 거래량이 크게 차이 안 난다면 막판에 조금 더 달려볼 만할 것 같습니다. 어차피 RISEx 포인트 파밍 중이라면 DOKDO 대회 보상까지 같이 챙길 수 있으니, 기존에 거래하던 분들은 마지막까지 확인해보세요. DOKDO 캠페인 RISEx 시작하기 RISEx 한국 채팅방 RISEx 한국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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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달 더 파밍해보고 퍼프덱스에 대한 내 생각

    베리에이셔널 — 파밍 원가는 싸지만, 변수가 있을 듯. 직접 파밍해서 얻는 예상 원가가 장외에서 사는 가격보다 낮음. 다만 아직 모르는 변수가 있어서 생긴 차이일 수도 있으니, 무조건 이득이라고 보기는 어려움 근데 별일없으면 지금 캐는게 이득일듯. 로빈후드라이터 — 지금은 패스. 현재 기준으로는 참여할 메리트가 없다고 봄. QFEX — 홍보 때문에라도 매니지드 어카운트 참여자 수익을 챙겨줄 것 같다는 기대. 매니지드 어카운트, 즉 자금 운용을 맡기는 계정으로 홍보가 잘되고 있음. 그래서 손실을 최대한 피하고, 손실이 나더라도 돈을채워서 수익처럼 보이게 만들 유인이 크다고 보는 중. 어디까지나 내 추측 퍼시피카 — 상장 후 사는 게 낫다고 봄. 지금 파밍하는 것보다는 토큰이 상장된 뒤 시장에서 직접 매수하는 쪽이 낫다는 생각 근데 PRINT 거래가 포인트 많이준다고해서 짬짬이 하면서 대회도 참여해보고있음.. 아커스 — 펀딩비 받으면서 파밍 중. BTC 현물을 사고 동시에 BTC 숏을 잡아서 가격 변동 영향을 줄이는 방식으로 하고 있음. 지금은 숏 보유 시 받는 펀딩비가 꽤 좋고, 파밍도 같이 됨. 아직 3주차라 초기 참여라는 점도 마음에 듦. 익스텐디드 — 혜택은 이용했지만, 평가는 별로. 1만 달러를 넣고 10만 달러 규모의 효과를 내는 구조가 있어서 그 부분은 활용했음. 다만 해보고 나서도 전반적으로 별로라는 생각은 그대로임. TXFLOW — 지금은 볼트 예치 정도만. 초기 히든시즌보다 1.2주차가 포인트 주는게 훨씬적어진느낌임 근데 파운더가 열심히 답변하고 반박하는게 되게 좋게느껴졌음 공감가는부분도 꽤 있었고 NON VC인것도 매력적인데 30%주려나? 안주면 화날거같은데 그래도 히든시즌에 비해 적극적으로 파밍할 이유가 없어졌다고 봄. 참여한다면 볼트에 자금을 예치해 운용하는 정도만 할 생각. RISEX — 초기 진입은 늦은 느낌이지만, 요즘 괜찮게 보고 있음. 독도 이벤트 때문에 요즘 볼륨이 엄청 올라오는거같은데 볼륨보다는 OI쪽이 포인트를 많이줘서 5만 달러쯤 넣고 50만 달러 규모로 롱·숏 양쪽 포지션을 운용하면서, 포인트를 얻는게 가장효율적인거같음. 금액이 크면 클수록 펀딩비가 자주바뀌어서 별로고 개인적으로 10만불~30만불 사이징이 이상적임. 그래도 50만불 OI까지는 꾸역꾸역 문제없을듯 ENTROPY — 히든 시즌 보상을 기대하고 미리 참여. 나중에 보상이 나올 가능성을 보고 해두는 쪽. 다만 보상이 확정된 건 아니니, 안 줘도 감수한다는 생각으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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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ARCUS 3주차 654포인트 받았습니다.

    BTC 100만불 + RWA 100만불은 그대로 유지했고, 추가로 잡알트도 6만불 정도 들고 있었습니다. 지난주보다 120포인트쯤 더 받았는데, 알트 들고 있던 것 때문에 더 나온 건가 싶네요. 생각은 지난주와 같습니다. OI만 유지해서 포인트를 파밍하기엔 여전히 좀 애매한 구간 같습니다. 비트 펀딩비가 좋아서 일단 펀딩비 받으면서 유지 중이고, 포인트는 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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