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TQ를 꽤 많이 담은 KoolKrypto가 본인의 투자 논리를 정리한 글인데, 특히 Elysium의 성장이 KNTQ 바이백으로 이어지는 구조에 주목하고 있네요
1. 가장 중요한 건 KNTQ 바이백 구조
Elysium은 시퀀서 수수료의 50%를 KNTQ 바이백에 사용하고, Ascend는 매출의 50%로 KNTQ를 매수한 뒤 그중 60%를 소각하는 구조라고 합니다
Ascend는 매출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이 소각으로 이어지는 셈인데, 체인과 런치패드 사용량이 늘수록 KNTQ 매수 수요도 함께 커질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네요
2. Elysium의 성장이 HYPE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
이 과정에서 HYPE도 수혜를 볼 수 있다고 봅니다. Elysium에 USDC가 쌓이면 USDC 관련 수익 구조인 AQAv2를 통해 HYPE에도 수익이 돌아갈 수 있고, 현물·토큰화 자산 거래가 늘면 이에 대응하는 헤지 수요가 HyperCore 거래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그래서 기존 HyperEVM의 활동이 얼마나 옮겨가는지보다,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밖에 있던 자금과 거래를 얼마나 새로 끌어올 수 있는지에 더 주목하고 있네요
3. 앱과 개발자를 끌어올 유인도 있다는 것
이런 흐름을 만들기 위해 Elysium 전담 팀이 앱 유치와 개발자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원문에서는 Uniswap·Fomo·Pump.fun의 초기 연동·배포 발표를 근거로 들고 있는데, 여기에 시퀀서 수수료의 25%를 개발자에게 배분하는 구조도 참여를 끌어낼 요소로 보고 있네요
4. 장기적으로는 현물·RWA·디파이 확장까지
앱과 유동성이 쌓이면 HyperCore의 호가창과 유동성을 활용하는 금융 서비스도 더 다양해질 수 있다는 기대입니다. 현물과 RWA 시장이 커지고, 이를 기반으로 대출이나 구조화 상품까지 등장하면서 생태계가 확장되는 그림을 보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