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에 10달러를 번 부산인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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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마싸지를 해보는걸 추천드려요
오전에 부동산 아지매가 집주인이 세입자 보증금 반환대출을 해야 하는데 언제 집을 전출해줄 수 있냐고 물어봄. 나: 만기 날짜에 나갈건데요? 아짐: 빨리 전출해줘야 보증금을 줄 수 있어요. 나: 아니 보증금을 줘야 믿고 전출을 하죠 아짐: 은행이 전출신고를 보여줘야 준대요. 나: 누가 그래요? 아짐: 대출 진행자가요(그런적 없음) 나: 제 공인중개사 지인(없음)이 그런거 없대요. 아짐: 은행바다 달라서 여긴 전출해야 준대요. 나: 은행 현직 친척(없음)이 그런거 없대요. 아짐: 진짜 그랬어요(없음) 그래야 돈 받아요. 나: 대출 진행자 번호 주세요 제가 물어볼게요. . . . 물어보니까 대출심사 잘 들어갔고, 만기 전날 돈 들어오기로 결정난 상황이고 보증금 받기 전까진 전출하지 않는걸 추천함. 열받아서 통화내역 다 보여주고, 난 아지매 보이스피싱 같아서 못믿겠다. 진짜 부동산 맞으면 불안해서 못살겠으니 집주인한테 직접 내한태 전화해라 하고 끊음. 도대체 이 아지매는 왜 이런 짓을 한걸까?
과세유예로 2년간 비과세라는 발판이 깔렸고, 시기상 내년은 거의 2년에 가까운 하락장 이후의 시기. 현재 코인뿐만이 아니라 나스닥 등 전반적인 자산시장의 약세라 이후에 전반적인 자산 회복장이 다같이 찾아온다면, 여기서 2년 안에 돈 못벌면 진짜 니탓이오밖에 답이 돌아오지 않겠구나 생각이 듦. 진짜 나만 잘하면 되는 장. 좋은 장 오기 전에 고배로 털리지 말고, 러그풀로 큰 타격 입지 말고..귀한 시드 보존 잘해서 2년 피버타임 잘 먹고 떠나봅시다. 앤트로픽 IPO 중간선거 뭐 어쩌고 저쩌고 무서운 소식들 다 지나고 살아서 만나요!
잼투리 행님 SCHD랑 QLD 조합 따라해보려다가 뭔가 싸해서 반은 QQQ로 나눠서 첫배치 해봣는데, 하락장 길어질 수록 음의 복리 사알짝씩 벌어질 낌새가 보이는게 벌써 식은땀 나는중. 백테스팅 해보면 결국 $QLD 가 $QQQ 보다 퍼포몽스가 더 좋았다는데, 문제는 내가 그 백테스팅 기간을 멘탈 안털리며 버틸 수 있을까? ㅋㅋㅋ;;; 행여나 여기서 하필 나를 위해 준비한 미국증시 장기 횡보하락장 오면 오또카지. 나는 준비 하나도 안했는데
와이프 / 남편 / 여친 / 남친 중 먼작귀 외에 캐릭터들도 좋아하는 분이라면 사용해도 좋을지도? 돈을 잃어도 가정의 평화는 지키기 위한 사람들을 위해 공유합니다.
와이프와 만난지 5천일이 되어 편지를 쓰려 했는데, 손으로 쓰면 손목 아플거 같아서 AI로 요즘 누구나 좋아하는 치이카와로 편지지를 만들고 그 안에 글자도 AI가 쓰게 했어요. (내용은 물론 제가 썼음) 반응이 엄청 좋았고, 손목 아파가며 글 쓰는 수고를 덜었어요. 손절 2억 넘게 했지만, 그래도 세심한 남편으로 살아남았으니 한 잔해. 뭔가 글 자체도 AI가 대충 쓰게 했다는 것 같아서 수정해서 재업 ㅋㅋ.
2년째 줄서서 먹는 미슐랭 국밥집인데 드디어 줄 안서길래 가서 먹어봄. 그냥 영진 돼지국밥 먹을듯. 김치 개조금 줘서 별로..
: 이번시즌 새로운 채굴코인이라 보면 됨 (Raven - Kaspa - PEARL) : 업비트에 있는 그 펄이 아님 : 완전 새 네트워크라 거래 가능한 현물거래소 거의 없음 : 근데 최근에 코인베이스 로드맵, 크라켄 떠서 이거 좀 다른가 뭔가뭔가 중. PEARL은 비트코인이 쓸데없는 연산으로 돈갈아가며 돌리는데, 얘는 AI돌리는 계산에 PEARL 채굴되게 하면서 GPU 녹이는 사람들 객단가 싸게 하자는 일종의 인센티브형 채굴코인임. 개발자는 좀 치는 사람들. 중국 친구들이 $1.5에 사라고 선동했었는데 $0.5인가 까지 내려갔었고 현재 다시 선동이 불어서 $2를 뚫은 상태. FDV 자체는 엄청 커서 현재 $4B가 넘어가고, 싱가폴에서 선동당할 떄도 $3B 정도라 이게 맞나 싶었음. 포스트 비트코인인데 겨우 한 자리 $B 단위가 무슨 대수냐라는 야망이 큰 놈인데, 거론되는 리스크로는 오히려 팔 수 있는 거래소가 많아질수록 가격이 내려갈 수 있다는 얘기도 있음. 현재 Entropy나 라이터에서 $PEARL 선물을 내놓았긴 했는데 아직도 유동성은 많이 부족한듯? 개인적으로 이전 시즌별 채굴코인 메타와 같다면, 고점 부근이고 또 다른 AI 채굴형 코인인 TAO와 비교하면 두배 정도 더 남았따 볼 수 있을듯.
시간을 펴서 보내는 법. 과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모든 것을 위한 시간이 단축되고, 빈 시간을 채우기 위한 욕구가 생기며 그것 또한 가장 쉽고 빠른 것으로 대체되는 세상이 왔습니다. 심심할땐 숏츠, 체중 감량은 마운자로 등. 다만 그런 과정이 계속될 수록 내 피부와 머리에 온전히 전달되는 감흥은 사라지고 있고, 그로인한 부작용이 또 쉽고 빠른 것으로 대체하려는 루프에 빠지지 않는가 하며 여러가지 옵션을 고민하다 가끔은 좀 더 힘들고 좀 더 시간이 많이 드는 작업을 택하는 것이 내 몸과 감정을 일꺠우며 하루를 채워가는 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배에 꼽는 마운자로 주삿바늘이 무서워서 써보았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1년을 돌아보면 코인뿐만이 아니라 국주, AI 주식, 포켓몬 카드, 금까지 다양한 분야의 랠리를 보고 지금 잠시 수그러드는 모습을 두 눈으로 직접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어떤 분야엔 크립토를 벗어나 직접 참여해보기도 했고, 어떤 분야에는 이렇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며 한 발짝 벗어나 지켜보기만 했는데요. 거기서 돈보다 더 값진 교훈을 얻었다고 생각중인데요. 글이 너무 길어지니 피상적으로 쓰자면, 사람 심리가 묻은 자산시장엔 비슷한 흐름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그 흐름의 감지 내 생각을 서술할 수 있는 텍스트 작업에서 시작될 수 있으며, 남의 글을 보는 것에선 절대 시작될 수 없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말상대인 AI의 탄생이 이 작업을 더 습관화 시켰다는 장점도 느낍니다. 내 돈을 걸고 무언가를 하는 일이 많아지고 시간이 지나 나이가 들수록 매도는 예술이다에 공감하고 있고, 반면에 내 매매가 항상 예술로 끝나지 않는 평작이라도 된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와중에 내가 지켜야 할 것을 져버릴 정도를 담보하는 싸움을 매매에 걸거나 손실까지 끌고오는 투자는 절대 하지 말아야 겠다는 것을 새기고 또 새기고 있으며 개잡코 롱 10배 걸어볼까 하다가 이 글을 쓰며 현자타임을 갖고 있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