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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박 얼럿 (Cobak Alert)

대한민국 No.1 암호화폐 커뮤니티, 코박입니다. 코박 텔레그램은 여러분께 쉽고 정확한 투자정보를 제공합니다. 코박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투자 권유 목적이 아니며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의 몫입니다. 📩 @cobak_alert12 cobak.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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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bak_alert
追跡開始日
2025.10.27
最終更新
2026.11.0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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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버, 주말에도 이자 받는 '토큰화 MMF' 실험…한국은 왜 안 될까?

    🔗 파일럿 구조 • 우버가 캔톤 네트워크 블록체인에서 HSBC·프랭클린 템플턴과 파일럿을 진행함 • 목요일에 토큰화 머니마켓펀드(MMF)를 사고 일요일에 환매해 결제 대금으로 씀 • 투입액은 비공개이고, 우버의 2분기 현금성 자산은 54억 달러(약 7조 5,000억 원) 수준임 • 즉, 은행이 문 닫은 주말에도 현금이 놀지 않는지 대기업이 시험해 본 것 ⏳ 주말 현금이 묶이는 이유 • 법인 MMF는 은행 마감과 주말 결제망 중단으로 금요일 이후 환매가 막힘 • 예를 들어 플랫폼이 기사 정산금을 금요일에 빼두면 주말 내내 이자가 거의 없음 • 토큰화 MMF는 24시간 블록체인에서 토큰화 예금과 동시에 맞교환돼 일요일에도 현금화됨 • 우버는 이 방식으로 약 1.5일 치 추가 이자를 얻은 것으로 전해짐 • 즉, 이자는 끝까지 받고 결제는 바로 하는 구조인 것 📊 앞선 토큰화 MMF 사례 • 블랙록 비들(BUIDL)은 운용자산이 최고 28억~29억 달러(약 3조 8,000억~4조 원) 수준까지 불어남 • 토큰화 국채·MMF 시장은 2024년 10억 달러대에서 2026년 150억 달러(약 20조 원) 안팎으로 10배 이상 커짐 • 즉, 우버는 단발 이벤트가 아니라 이미 커진 시장 위에서 움직인 것 🏦 한국 적용 가능성 • 국내 보도에 따르면 법인 MMF는 익일환매제(T+1)라 당일·주말 환매가 막혀 있음 • 금융위가 법인 가상자산 실명계좌 단계적 허용 로드맵을 냈지만, 온체인 재무 운용 제도는 아직 열리지 않았음 • 한국은행이 BIS와 24시간 결제를 검증하는 '프로젝트 아고라'를 추진 중이라 중장기 해법이 될 가능성은 있음 • 즉, 쿠팡·카카오모빌리티가 따라 하려면 기술보다 제도 정비가 먼저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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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코박 X TRON AMA 사전 질문 이벤트

    11월 12일 목요일, 글로벌 블록체인 생태계를 선도하는 TRON과 코박이 함께하는 AMA! TRON의 향후 비전, 생태계 확장 계획, 기술 업데이트 등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 우수 질문 5개를 선정해 특별한 TRON 굿즈 세트를 선물로 드립니다. 🎁 📅 이벤트 기간 10월 31일(토) ~ 11월 6일(금) 23:59 까지 🏆 당첨자 발표 11월 11일(수) (공지 및 개별 DM 안내) 📌 참여 방법 ✅ 코박(@CobakOfficial) & TRON DAO KOREA(@TronDao_KOR) X(트위터) 팔로우 ✅ 이벤트 게시물(링크) 좋아요 💙 & RT 🔁 ✅ 모든 미션 완료 후, 구글폼(링크) 제출 ➕ 코박 회원가입 완료 시, 당첨 확률 UP! 🚀 🎁 이벤트 경품 TRON 굿즈 세트 (5명) • 뉴 트론불 티셔츠 • 뉴 트론불 인형 • 트론 타포린 백 • 트론 윈드브레이커 👉 자세히 보기: https://cobak.co/ko/community/8/post/220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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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테더, 바이낸스 해킹 15억 달러 동결…내 지갑도 얼려줄까?

    🪙 동결 규모와 방식 • 테더는 15억 6,700만 달러(약 2조 1,600억 원) 이상의 USDT를 수 시간 만에 동결 • 서클은 약 8억 2,300만 달러(약 1조 1,300억 원) 상당의 USDC를 묶음 • 계약 코드의 '블랙리스트' 기능에 공격자 주소를 올려 전송과 현금화를 막은 방식 • 즉, 발행사가 있는 스테이블코인은 비트코인과 달리 중간에서 잠글 수 있는 것 🏦 개인 투자자의 경우 • 발행사 방침상 동결은 개인 신고가 아니라 수사기관 요청이나 법원 명령이 있어야 실행 • 예를 들어 피싱으로 USDT 1,000만 원어치를 털린 개인이 메일을 보내도 즉시 동결은 어려운 구조 • 즉, 거래소는 몇 시간 만에 얼리고 개인은 법원 명령부터 필요한 것 ⚖️ '위험한 선례' 논란 •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법조계는 법원 판단 없는 기업 재량 동결을 '이중 잣대'이자 위험한 선례로 지적 • 전문가들은 지갑을 잠그는 동결이 곧 돈을 돌려받는 회수는 아니라고 경고 • 발행사가 소각 후 재발행으로 돌려주려면 법원 명령 같은 근거가 먼저 필요함 • 즉, 얼렸다고 끝이 아니라 소유권 다툼이 길어질 수 있는 것 💡 국내 적용 한계 •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에는 해외 발행사에 동결을 강제할 근거가 없음 • 해킹 자금이 해외 지갑으로 빠지면 국내 당국의 처분권이 닿지 않아 사법공조나 발행사 협조에 의존 • 즉, 국내 거래소가 털려도 동결 여부는 법이 아니라 해외 기업의 협조에 달린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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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캔톤 스트래직, 11월 2일 '토큰 주식' 거래…한국인도 살까?

    ⚖️ 기존 토큰 주식과 차이점 • 과거 FTX·신세틱스의 토큰 주식은 주가만 추종해 의결권·배당권이 없었음 • 이번엔 상장사가 직접 나서고 SEC 등록 대행사 페어민트가 주주명부를 관리함 • 즉, 겉모습은 코인이어도 권리는 나스닥 상장 주식과 똑같은 진짜 주식인 것 🏛 ️ 캔톤 스트래직의 정체 • 캔톤 스트래직은 원래 바이오 기업 싸리뮨(Tharimmune)이었음 • 2025년 11월 5억 4,500만 달러(약 7,500억 원)를 조달해 캔톤 코인 사업으로 전환함 • 즉, 코스닥 한계 바이오주의 테마 변신과 비슷해 보이지만 대형 자본이 들어온 점이 다른 것 🪙 한국 투자자 접근성 • 거래소 TSV는 승인된 지갑만 허용하는 허가형 구조로 알려져 코인처럼 바로 매수하기는 어려워 보임 • 신원확인(KYC)과 제재 대상 점검을 먼저 통과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짐 • 한국 거주자에게 TSV가 문을 열어 주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 예를 들어 서울 투자자가 메타마스크를 연결해도 승인 전에는 매수가 막힐 것으로 보임 • 즉, 거래가 열려도 한국 개인이 코인처럼 곧바로 사는 길은 열리지 않았다는 것 ⚖️ 한국 STO와 비교 • 한국 STO는 조각투자·사모 중심이지만 미국은 상장 보통주를 그대로 토큰화함 • 미국은 자동 매매 방식으로 24시간 거래하고 캔톤 네트워크에서 즉시 결제됨 • 국내는 일반투자자 장외거래 연간 순매수 한도를 1억 원으로 묶어 둠 • 즉, 한국이 보호 규제로 속도를 조절하는 동안 미국은 상장주 24시간 거래부터 열어 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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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미래에셋, 솔라나에 어음 발행…'30억 달러'의 진짜 정체는?

    🏦 30억 달러의 정체 • 외신의 30억 달러는 이번 발행액이 아니라 홍콩법인 어음 프로그램의 전체 한도임 • 국내 보도에 따르면 실제 판매액은 6개월 만기 1,250만 달러(약 170억 원)임 • 즉, 4조 원대 발행이 아니라 170억 원 규모 발행인 것 🔗 왜 솔라나였을까? • 국내 보도에 따르면 과거 쓰던 HSBC '오리온' 같은 폐쇄형 플랫폼에서 벗어나려는 선택임 • 글로벌 투자자에게 팔고 후속 상품을 늘리기 쉬운 개방형 체인이 필요했다는 설명 • 솔라나는 처리가 빠르고 건당 수수료가 0.1달러 미만이라 이자·상환 자동화에 유리하다는 평가 • 예를 들어 이자를 여러 번 주고받아도 건당 수수료가 낮으면 비용 부담이 작음 • 즉, 속도·비용·개방성을 보고 퍼블릭 체인을 택한 것 🏛 ️ 홍콩·싱가포르 경유 배경 • 국내 보도에 따르면 토큰증권 개정안은 올 1월 통과했지만 시행은 2027년임 • 같은 보도 기준 홍콩은 규제 틀을, 싱가포르 마켓노드는 유통망을 이미 갖췄음 • 즉, 여의도에서 못 하는 발행을 규제가 열린 해외 거점에서 먼저 해본 것 💡 개인 투자자와 SOL • 원문 기준 기관투자가 대상 발행이라 국내 개인은 이 어음을 살 수 없음 • 170억 원 규모라 SOL 직접 매수세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 • 즉, 당장 가격 재료보다 대형 증권사가 퍼블릭 체인을 써봤다는 신호가 핵심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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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코박라이브 힌트 공개! 🐝

    📌 1번 문제 힌트 코박이 CBK 토큰의 장기적인 안정성과 호환성 개선을 위해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합니다! 마이그레이션은 언제부터 시작될까요? 정확한 시작일을 공식 공지에서 확인해 보세요! 공지 보러가기 📌 2번 문제 힌트 이번 CBK 토큰 마이그레이션에서는 기존 컨트랙트의 중앙화 요소를 줄이고, 보다 표준화된 신규 컨트랙트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어떤 토큰 표준으로 전환되는지 공식 공지에서 확인해 보세요! 공지 보러가기 📌 3번 문제 힌트 CBK 토큰 마이그레이션에 따라 코박의 일부 서비스 이용 방식도 변경됩니다! 특히 (구) CBK의 '네트워크 변경' 기능을 언제까지 이용할 수 있는지 공식 공지에서 확인해 보세요! 공지 보러가기 🔥 코박라이브는 잠시 후 3시에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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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테더, 유로 거래서 USDC에 역전…점유율 '56%'의 이유는?

    📊 유로 거래 역전 • 카이코 보고서상 USDC의 유로 거래 점유율이 2024년 1월 10%에서 56%로 오름 • 유로 거래 유동성도 USDC 주문장이 테더(USDT)보다 약 40% 더 깊어짐 • 계기는 EU 규제 미카(MiCA) 아래 주요 거래소들이 유럽 고객의 USDT 거래를 제한한 것임 • 즉, 유로로 코인을 사고파는 유럽의 핵심 입출구 1위가 USDT에서 USDC로 바뀐 것 🏛 ️ 유럽·미국 규제 • 유럽은행감독청이 보고서 약 2주 전 USDC를 첫 '중요 전자화폐토큰'으로 지정해 직접 감독 대상에 올림 • 미국 통화감독청은 10월 21일 지니어스법 첫 최종 규칙을 냈고 2027년 1월 18일 시행됨 • 2028년 7월부터 미국 플랫폼도 승인 못 받은 발행사 코인 제공이 제한되며, 테더는 미국 전용 USAT를 따로 내놓음 • 즉, 규제 승인을 먼저 받은 쪽이 유리할 수 있고 테더는 지역별로 코인을 나눠 대응하는 것 ⚖️ 한국 투자자 영향 • 예를 들어 해외 거래소에서 USDT를 쓰는 한국 투자자는 이번 유럽 제한의 직접 대상이 아닌 것으로 보임 • 테더 유통량은 여전히 USDC의 약 2.5배로 전 세계 1위 규모를 유지함 • 다만 미국도 같은 흐름이면 서구는 USDC, 그 밖은 USDT로 유동성이 갈릴 수 있다는 점은 변수로 추정됨 • 즉, 당장 쓰던 USDT가 막히는 건 아니지만 시장이 둘로 쪼개질 가능성은 지켜볼 대목인 것 🇰 🇷 국내 상장 현황 • 국내 보도에 따르면 업비트·빗썸 등 원화 거래소에서 USDT는 현재 정상 거래 중임 • 국내 매체는 금융당국이 2단계 입법에서 해외 스테이블코인에 본국 인가 같은 요건을 검토 중이라고 전함 • 즉, 요건이 유럽 수준으로 확정되면 국내 상장 재심사 논의가 나올 수 있으나 아직은 추정 단계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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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대통령실, 코인세 4차 유예 검토…'시장 절반이 미국'인 이유

    🏛 ️ 4차 유예 검토 • 대통령실이 내년 1월 시작 예정인 코인 과세를 2029년으로 미루는 쪽으로 기운 것으로 보도됨 • 즉, 2022년 첫 시행 예정 이후 네 번째 연기 여부가 12월 초 국회에서 갈리는 것 🔗 미국 정보 공백 • OECD 정보교환체계(CARF) 시작은 ▲한국·일본·영국 2027년 ▲홍콩 2028년 ▲미국 2029년임 • 한 관계자는 "암호화폐 시장의 거의 절반이 미국"이라며 미국 과세 자료 부재를 최대 걸림돌로 꼽음 • 예를 들어 국내 거래소에서 연 1,000만 원을 벌면 공제 250만 원을 뺀 750만 원에 22%, 약 165만 원이 과세됨 • 미국 거래소에서 같은 수익을 낸 투자자는 2029년 전까지 당국이 파악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제기됨 • 즉, 국내 거래소 이용자만 먼저 세금을 떠안을 수 있다는 것이 유예 논리의 핵심인 것 ⚖️ 해외 주요국과 비교 • 미국·영국·일본은 국가 간 정보교환을 기다리지 않고 이미 코인에 과세 중임 • 국내 보도에 따르면 정부가 내세운 해외금융계좌 신고는 월말 잔액 5억 원 초과만 대상이라 한계가 있음 • 즉, 다른 나라는 이미 걷는데 한국은 해외 거래분을 잡을 마땅한 수단이 부족하다는 지적인 것 💡 국회 일정과 전망 • 국내 보도에 따르면 11월 조세소위 병합 심사를 거쳐 12월 초 본회의 의결로 확정될 전망임 • 국내 언론은 여야 모두 유예 법안을 내놓아 통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함 • 즉, 12월 국회 결정 전까지 2027년 과세 여부는 여전히 열려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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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CBK 토큰 마이그레이션 안내

    코박은 CBK 토큰의 장기적인 안정성과 호환성 개선을 위해 11월 2일부터 토큰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합니다. 📌 주요 사항 ✅ 시작: 2026년 11월 2일 09:00(KST) ✅ 종료: 2027년 5월 1일 23:59(KST) ✅ 지원 자산: (구) CBK / (구) 폴리곤 CBK / (구) CC ✅ 마이그레이션 비율: 1:1 자세한 절차 및 유의사항은 아래 공지와 이용 가이드를 확인해 주세요 공식 마이그레이션 페이지 CBK 토큰 마이그레이션 안내 CBK·CC 마이그레이션 관련 서비스 변경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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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프랭클린 템플턴, XRP 렛저에 2,100억 원 '한 지갑'…이유는?

    🏦 한 지갑에 몰린 2,100억 원 • 프랭클린 템플턴이 토큰화 펀드 'sgBENJI' 약 1억 5,000만 달러(약 2,100억 원)를 XRP 렛저에 추가함 • 두 차례 청약으로 발행량이 약 4,800만 주에서 1억 9,300만 주로 늘어남 • 물량은 전부 한 지갑에 있고, 발행 계정과 서명 주소 8개를 공유함 • 즉, 증권사 통합계좌처럼 모아 관리했을 수 있으나 투자자가 한 명인지는 불분명한 것 🔗 XRP 렛저 선택 배경 • 2025년 9월 리플과의 합의로 DBS 디지털 거래소 고객이 sgBENJI와 RLUSD를 맞바꾸는 계획이 나옴 • DBS는 이 펀드 토큰을 담보로 한 대출도 검토하겠다고 밝힘 • 예를 들어 놀고 있는 달러를 펀드 토큰으로 바꿔 이자를 받다가, 필요하면 담보로 돈을 빌리는 식이 가능해질 수 있음 • 즉, 체인 성능보다 은행·스테이블코인 연결망이 선택 배경으로 보이는 것 ⚙️ 운용사가 얼리는 토큰 • XRP 렛저에서 sgBENJI를 직접 보유하려면 프랭클린의 승인이 필요함 • 발행사는 잔액을 동결하거나 토큰을 회수할 수 있도록 설정해 둠 • 즉, 누구나 보관하는 코인이 아니라 통제 장치가 붙은 증권형 토큰인 것 💡 한국 투자자 관점 • 국내 보도에 따르면 국내 STO 제도도 계좌 동결 등을 제어할 관리기관을 요구함 • 국내 보도에 따르면 미등록 해외 토큰화 펀드는 국내 거주자 대상 중개가 금지돼 직접 매수는 어려워 보임 • 즉, 당장 살 상품보다 제도권 자금이 XRP 렛저에 쌓이는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로 보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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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SEC, 코인은 빼고 '토큰화'만 콕…월가가 불안한 이유?

    📕 검사 우선순위 • SEC가 2027 회계연도 검사 우선순위에 토큰화를 새로 올렸고, 코인은 2년 연속 단독 항목에서 빠짐 • 시장 인프라 점검(Regulation SCI)과 청산소 고위험 항목에 ▲결제불이행 관리 ▲증권 대차와 함께 포함됨 • 온체인 결제 사고가 기존 청산망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배경으로 보임 • 즉, 규제 시선이 코인 자체에서 월가 결제망으로 옮겨간 것 🏛 ️ 상장사 집단 반발 • OKX·ICE 합작 플랫폼이 미국 상장사 60여 곳 주식의 토큰화를 추진함 • 23일 기준 마이크로소프트·웰스파고 등 22개 상장사가 공식 이의를 냄 • 기업 통제 밖 24시간 거래가 원주식과의 가격 괴리를 낳을 수 있다는 우려임 • 즉, 내 회사 주식이 동의 없이 토큰으로 팔리는 상황을 막겠다는 것 ⚖️ 개인 투자자 보호 • 정식 등록·SIPC 회원사 보관 토큰만 중개사 파산 시 최대 50만 달러 보호됨 • 예를 들어 코인거래소 합성 토큰은 원주식 소유권이 없어 발행사 파산 시 무담보 채권자 신세임 • 즉, 이름이 '주식 토큰'이어도 진짜 주식 권리인지부터 따져봐야 하는 것 🇰 🇷 한국 STO 현황 • 국내 보도에 따르면 전자증권법·자본시장법 개정안은 2027년 2월 4일 시행 예정임 • 금융위는 10월 2일 장외거래소 개인 연간 순매수 1억 원 한도 등 하위법규를 입법예고함 • 반면 한국거래소 조각투자 장내시장은 11월 16일 개설이 잠정 연기됨 • 즉, 제도는 2027년 초 시행으로 가는데 유통 시장은 아직 준비 중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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