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동안 $KNTQ $1m 산 지갑이 있길래
아캄 뜯어보니 a16z로 추정되는 지갑으로부터 Transfer 받은거였음. a16z가 매수한건가? 그럼 빅 뉴스일듯. 당일 아서 헤이즈, Zana Ventures($PRL 올해 초 쉴링) 등이 매수 뉴스를 알렸는데 일단 VC들 대거 달라 붙긴 한듯. 하이퍼대시가 최근 매수, 매도 보기 편한듯. + 아캄 섞으면 베스트.
채팅방 : https://t.me/Dontfocushypechat 투자 권유 채널이 아닙니다. DYOR. NFA. Love Alpha. DM : @Decentralin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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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캄 뜯어보니 a16z로 추정되는 지갑으로부터 Transfer 받은거였음. a16z가 매수한건가? 그럼 빅 뉴스일듯. 당일 아서 헤이즈, Zana Ventures($PRL 올해 초 쉴링) 등이 매수 뉴스를 알렸는데 일단 VC들 대거 달라 붙긴 한듯. 하이퍼대시가 최근 매수, 매도 보기 편한듯. + 아캄 섞으면 베스트.
대종현님이 바이낸스 해커 토큰 매도 대시보드를 만들어주셨는데,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내용이라 가져옴. 사이트에서 토큰을 하나씩 누르면 첫 매도 컨트랙트와 매도 시점 이후 바이낸스 선물 60분 차트를 볼 수 있음. 해커 매도를 온체인 알람으로 받아서 바로 숏을 쳤다면, 실제로 얼마나 기회가 있었을지 궁금하기도 했음. 일단, $ENA같은 매도 & 시총 규모가 큰 토큰보다는 시총이 작은 토큰에 집중해서 매도 노셔널이 $10M 이하인 토큰만 따로 집계해봤는데, 총 99개 중 75개가 매도 시점 대비 60분 뒤 하락했고, 하락한 토큰들의 평균 하락률이 약 2.7%였음. 대상 토큰당 평균 매도 규모는 약 $1.1M. 현재 매도가 모두 끝났으므로, 당시 흐름이 궁금했던 분들은 하나씩 눌러보시면 좋을듯. 이런 건 시간이 지나고 나서라도 참고해두면, 다음에 비슷한 상황이 왔을 때 큰 도움 될 것 같음.
주말이라 유동성 적어서 올리는건가. 앤트로픽 왜케 오르지? 다음주 반도체도 좀 오르면 좋겠다.
해커도 대한민국 사람이라 그런가 점심 먹고 다시일하는 것 같네요. $PROM, $SOPH 이런거 팔고 있네요.
참가하면 커피도 주고 운 좋으면 실 프랍 평가 계좌도 주고 안할 이유 없는듯? 일단 웨잇리스트 등록 드가자잇. 🔘 🔘 🔘 데모 계좌도 나름 수익권 ㅋㅋ
베리에이셔널은 거래소보다는 브로커리지 플랫폼에 가깝고 물론 자체 유동성도 있겠지만 수많은 거래소를 연계해서 사용자에게 단일 주문으로 제공하는 구조임. 이게 스마트 라우팅이라는 기술?로 불리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현재 크립토 선물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당연히 바이낸스, 바이빗, 비트겟 정도까지는 OLP의 담보금이 배치되어 있을 것. (=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긴 함) CEX 노출은 불가피함. 크립토 선물을 지원하지 않고 향후 장기적으로 RWA만 지원한다면 IBKR에서 라우팅을 해주면 되기 때문에 CEX 노출 리스크는 해결될 수 있음.
글이 좋아서 가져옴. 담백하긴 한데 관통하는 느낌. 올해 우리가 배운 것. • 개별 주식 투자는 쉽지 않다, 단지 한때 쉬웠을 뿐이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는 것이 훨씬 낫다. • 암호화폐 투자에서 제대로 된 보안을 확보하는 것은 쉽지 않으며, 앞으로 더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다. • 전쟁과 세계적인 석유 부족은 갑자기 심각해지기 전까지는 중요하지 않다. • 투자자들은 AI처럼 유망한 신기술에 투자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결국에는 돈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매우 짜증을 낸다. • 메모리 관련 자산은 여전히 경기 순환적일 수 있다. • 어떤 기술이 획기적이라고 해서 경제성이 그 가치를 정당화할 만큼 빠르게 따라오는 것은 아니다. • 우리는 아는 것이 거의 없으며, 항상 그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막줄에서 한대 맞았음.
Fantasy 데모 계좌에서 나스닥 약 $200K 숏 / 빅테크·반도체 등 약 $204K 롱을 테스트하고 있음. 롱으로 잡은 주요 빅테크는 나스닥100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해, 양쪽이 함께 움직이는 부분은 일부 상쇄되는 구조. 그 상태에서 내가 고른 빅테크 종목들이 지수보다 더 강하게 반등하거나, 하락할 때 덜 빠지는 것을 기대하는 매매임. 예를 들어 양쪽 $200K 기준 종목들이 3% 상승하고, 지수가 1% 오르면 비용 전 약 $4,000 수익이며, 반대로 종목들이 더 약하면 손실이 남. 개인적으로 이런 상대적 강도에 대한 생각을 내 돈을 걸기 전에 직접 포지션으로 만들어볼 수 있다는 점이 데모 트레이딩의 매력인데, Fantasy는 다음주 웨잇리스트 등록자에게 무료 데모 트레이딩을 개방할 예정이라고 함. (10만불 데모 계좌 제공) 또한 데모 PNL 상위권은 실제 프랍 계좌를 제공해, 조건에 따라 수익을 가져갈 기회도 줄 계획. (다음주 이벤트 시작) 평소 생각만 해봤던 전략이 있다면, 공짜니까 웨잇리스트 등록해두고 이번에 직접 테스트해보면 좋을듯. https://prop.usefantasy.xyz/waitlist
당시에는 해킹 직후 스테이블코인 총 공급량이 소폭 줄어드는 구간과 BTC 하락이 겹쳤고, 이후 공급량이 다시 늘어나기 시작했음에도 BTC는 한동안 약세를 이어갔음. 다만 장기적으로 스테이블 공급량에 회복세가 보이며, BTC도 해킹 전 가격을 넘어선 상황. 물론 당시에는 4월 관세 충격도 겹쳤고, 해킹 직전 BTC 가격도 지금보다 높아 단순 비교는 어려움. (해킹 규모 면에서도 4배 차이, 바이빗: $1.5B/ 바이낸스 $6.3B) 그래도 이번 사태를 보면서 초기 자금 이탈이 얼마나 지속되고, 이후 공급량이 다시 늘어나는지는 같이 지켜볼 만할듯. 개인적으로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을 보는 것을 좋아하긴 함.
몇가지 캐치할만한 게 있긴 함. 1. 처음에 해커가 해킹 당일 전날에 토네이도 캐시에서 자금을 받아 미리 테스트해본 점. (= 앞으로 거래소가 "토네이도 캐시 펀디드 지갑" 전담 직원이나 팀을 두는 것도 경제적으로 기대 가치가 높으면 높지, 적진 않을듯 ) 2. 해커가 바이낸스 XRP Network, RLUSD 출금 -> XRP 출금 순서로 진행했는데 리플은 특성 상 XRP를 보내지 않으면 계좌가 활성화되지 않아 RLUSD 출금에 실패했음. (= 해커도 실수는 한다)
키네틱, 이 친구는 해킹 영향이 없긴 했는데 확실히 11월 엘리시움 메인넷 기대감이 크긴 한가보네요. 이걸 말올해? 미쳤는데??
앤트로피 IPO도 11월에 있는 상황에서 크립토 파이팅해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