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우같이 관점 변경이 나와 부끄럽지만
27일에 올렸던 200 이평선 QQQ 700자리가 방금 깨졌습니다. 프리마켓기준이라 본장에 가봐야 알겠지만 본장에서도 말아올리는 힘이 없다면 저도 일부 손절하고 리스크 오프 형태로 진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크립토 쪽은 일단 좀 더 지켜보려고 합니다.
Valletta의 투자 관점을 공유합니다. X 채널: https://x.com/skrwl19 커피 후원하기: https://buly.kr/4QpqZhD 자매품 핫딜 채널: https://t.me/hottestdeal This channel share my idea and vision (EN for Global) I'll try do my best to suggest netrual idea DYDR must be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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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에 올렸던 200 이평선 QQQ 700자리가 방금 깨졌습니다. 프리마켓기준이라 본장에 가봐야 알겠지만 본장에서도 말아올리는 힘이 없다면 저도 일부 손절하고 리스크 오프 형태로 진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크립토 쪽은 일단 좀 더 지켜보려고 합니다.
국장도 인버스가 거래량 1위를 차지했었고 미국도 soxs (반도체 3배 숏) 거래량 상위를 차지한 만큼 지금까지는 레버리지 롱들 털었다면, 단기적으로라도 레버리지 숏들 털 자리가 아닐까 합니다. (장이 넘 어려워서 조심스럽네요) 일단 11월에는 반등장 12월에는 조정장으로 보고 있습니다. 12월에는 fomc가 있어서 뭔가 리스크 오프하는게 좋아보입니다.
매크로 안좋다고 보는듯 https://x.com/cryptohayes/status/2113877751803642092?s=46&t=FUVONtp1TD-6l9YCrTCkXQ
저야 뭐 롱쪽을 항상 봤었기 때문에 최근 하락에도 코인쪽 포폴들은 괜찮았는데 미장 국장 박살나서 저도 타격이 있었습니다. 어쩄든 장도 좋아진듯 하니 좀 쉬고 오겠습니다.
좀 어이없어서 기록차 남겨봅니다 10.10도 그렇고 이쪽 거래소나 인프라를 너무 신뢰하면 안되는 것 같아요 적절한 의심은 필요한듯 비트 가격 하락을 이용해서 TradFI 쫙 내려서 청산 유도했네요
그중에서 크립토는 잘 버틴편이고 미장 국장이 생각보다 하락이 심했습니다. 그 이유는 AI 펀드의 청산 즉 제2의 레오폴드 사태로 인해 강제매도 된 것이 아닐까 라는 글이 있습니다. 실제로 여기에 있는 포폴들이 30-40% 이상 단기간에 하락을 해서 그럴듯해 보이네요 소스: https://x.com/AlphaguyTrading/status/2110810076084932932?s=20
일단 보유중인 MSTR은 그 전까지 모두 처분하는게 불확실성 대비해서 좋을 것 같고 비트코인도 큰 영향은 없겠지만 당일 및 1주 정도는 영향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만약 지수 편출되면 패시브 펀드 금액만큼의 매수압력이 없어지게 됩니다.
저는 일단 상방 베팅으로 보고 추매 했습니다.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어요 일단 관점 공유해봅니다.
월: 하락 화: ? 수: CPI 목: PPI 금: MSTR MSCI 지수 유지/제외 결정 요약: 코인충들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트럼프 지지율이나 상하원 결과가 사실상 이미 정해진 것 같아서 그게 선반영된게 아닐까 합니다. (CPI 이벤트도 있고 그래서 그런가..) 그래서 긍정적인 시나리오라면 10월에 약조정 받고 일반적인 계절성에 따라 불확실성 해소로 연말 상승 가능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부분은 비트만 하락하는게 아니라 나스닥도 같이 빠졌다는 것이라 나스닥도 다시 상승한다면 코인쪽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근거는 아래와 같습니다. 1) ORCA, RAY의 지속적인 상승 2) 수익 및 시총 비교 Ray에 비해 돈은 잘버나 시총이 3~4배 정도 낮은 상황 Met Revenue $87.88M Gross Profit team $17.63M Mck: 265m Ray revennue $14.19M Mck: 1b 안올린 이유는 리스크가 높고, 솔라나쪽이 이렇게 잘나갈지 몰라서 소액 매매하고 있었음 정보공유 차원으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