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케나지 구글 CFO는 “전체 수주잔고의 55%를 약간 웃도는 금액이 향후 24개월에 걸쳐 매출로 인식될 것”이라며 “TPU 시스템 판매는 4분기에 계속 확대되고 2027년에는 의미 있는 매출 증가가 뒤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CNBC는 칩·모델·클라우드를 자사 인프라 안에서 묶어 빌려줄 때 영업이익률이 30~40%대에 달한다고 짚었다. TPU만 떼어 외부에 팔면 이 결합 효과가 사라져 수익성이 낮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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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케나지 구글 CFO는 “전체 수주잔고의 55%를 약간 웃도는 금액이 향후 24개월에 걸쳐 매출로 인식될 것”이라며 “TPU 시스템 판매는 4분기에 계속 확대되고 2027년에는 의미 있는 매출 증가가 뒤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CNBC는 칩·모델·클라우드를 자사 인프라 안에서 묶어 빌려줄 때 영업이익률이 30~40%대에 달한다고 짚었다. TPU만 떼어 외부에 팔면 이 결합 효과가 사라져 수익성이 낮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