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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Blog · 생각
약탈의 입장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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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1.0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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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투자하렵니까?Quantum edge · フォロワー 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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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要約- 01한샘 창업주 측은 주당 22만1000원에 지분을 넘겼지만, 일반주주는 같은 가격에 매도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
- 02의무공개매수는 한국에서 1997년 도입됐다가 1998년 폐지됐으며, 부활 법안은 2026년 9월 17일 국회 정무위원회를 통과했다.
- 03법안은 지배주주 지분이 이미 과반인 회사에서는 공개매수 물량이 남지 않을 수 있고, 지분 40%인 경우에도 일반주주가 전량 응모하면 각자 보유 주식의 6분의 1만 매도할 수 있다.
本文の要約
현행 의무공개매수 법안은 일반주주에게 제한된 매도 기회만 보장해 지배주주와 동일한 가격·비율로 대우해야 한다는 원칙을 담아야 한다.
| 항목 | 값 | 비고 |
|---|---|---|
| IMM의 한샘 지분 매수 | 27.7%, 주당 22만1000원 | 2021년 10월 창업주 측과 계약 |
| 한샘 주가 | 9만3400원 | 계약 한 달 뒤 |
| 한샘 영업손실 | 217억원 | 2022년 |
| 정무위안 공개매수 기준 | 50%+1주 | 지배주주 지분 40%면 나머지 주주에게서 10% 매수 |
| 영국 상장사 인수 제안 | 57건, 총 378억 파운드 | 2025년 |
| 자산운용사 공동성명 | 18곳, 합산 수탁고 87조원 | 9월 29일 본회의 처리 보류 요구 |
- 한샘 창업주 측은 주당 22만1000원에 지분을 넘겼지만, 일반주주는 같은 가격에 매도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
- 의무공개매수는 한국에서 1997년 도입됐다가 1998년 폐지됐으며, 부활 법안은 2026년 9월 17일 국회 정무위원회를 통과했다.
- 법안은 지배주주 지분이 이미 과반인 회사에서는 공개매수 물량이 남지 않을 수 있고, 지분 40%인 경우에도 일반주주가 전량 응모하면 각자 보유 주식의 6분의 1만 매도할 수 있다.
- 국민동의청원에는 5만 명이 동의했고, 10월 1일 예정된 본회의 상정은 보류됐다.
- 2025년 7월 개정 상법 제382조의3은 총주주의 이익 보호와 전체 주주의 공평한 대우를 규정했다.
시사점: 인수 총수량을 유지하면서 모든 주주에게 같은 비율로 매수 기회를 주는 방안은 인수자 부담을 늘리지 않는다는 것이 본문 주장이다. 법안에 동일 가격과 비례적 매도 기회를 명시해야 주주 간 차등 대우를 막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