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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Blog · 투자 기록
2026년 8월 결산
- 投稿日
- 2026.08.31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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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W잠실개미 · フォロワー 18,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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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要約- 018월에는 반도체보다 압도적으로 매력적인 섹터를 찾지 못해 시장에서 떨어져 지냈고, 음식료 수출주인 삼양식품을 저점에서 언급하고도 매매를 반복해 수익 기여 기회를 놓쳤다.
- 02미국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AI로 매출이 늘고 있지만, 수익이 소프트웨어 업체와 모델 중 누구에게 귀속될지와 데이터 접근성의 실제 해자 여부가 불확실하다고 판단했다.
- 03낙폭 과대주가 8월 시장을 아웃퍼폼했지만, 6시간 시차와 추가 상승 여력을 고려하면 9월에 추격 진입하기에는 ‘누가 먼저 튀냐’의 성격이 강하다고 봤다.
本文の要約
8월 코스피가 3.5% 상승했지만 포트폴리오는 시장을 크게 하회했으며, 9월에는 추세 추격보다 보유 편향을 줄인 관망 전략을 유지할 계획이다.
| 항목 | 값 | 비고 |
|---|---|---|
| 8월 코스피 수익률 | +3.5% | 포트폴리오는 시장 대비 부진 |
| 주식 비중 | 160% | 융자 포함 |
| 음식료 수출주 비중 | 30% | 잔여 비중은 종반사+프록시 |
| 주요 섹터 판단 | 반도체 우위 | 이차전지·화장품 상승을 놓침 |
| 종반사 호황 시계 | 2028년 이후 | 지속 가능성이 핵심 쟁점 |
- 8월에는 반도체보다 압도적으로 매력적인 섹터를 찾지 못해 시장에서 떨어져 지냈고, 음식료 수출주인 삼양식품을 저점에서 언급하고도 매매를 반복해 수익 기여 기회를 놓쳤다.
- 미국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AI로 매출이 늘고 있지만, 수익이 소프트웨어 업체와 모델 중 누구에게 귀속될지와 데이터 접근성의 실제 해자 여부가 불확실하다고 판단했다.
- 낙폭 과대주가 8월 시장을 아웃퍼폼했지만, 6시간 시차와 추가 상승 여력을 고려하면 9월에 추격 진입하기에는 ‘누가 먼저 튀냐’의 성격이 강하다고 봤다.
- 『예측투자』의 관점에서 주가는 당기순이익이나 PER보다 향후 10~20년의 잉여현금흐름 기대 변화로 설명되며, 현재 시가총액의 고평가·저평가는 미래가 오기 전 확정하기 어렵다고 정리했다.
- 9월은 추석과 이벤트 부재로 지루한 횡보장이 될 수 있어, 시세를 멀리하면서도 보유 편향은 최소화하는 전략을 유지할 예정이다.
시사점: 종반사 투자의 핵심은 2028년 이후 호황 지속 여부이며, 시장이 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시간의 지짐과 변동성을 감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