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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밸류체인] 중간 점검 (AI LAB / CSP / HW / SW)

노마노마드노마드전략/아이디어

🔎 핵심만 콕콕

  • Anthropic과 OpenAI는 B2B 고객 수요와 사용량이 증가하는 반면, ARR 수익성 기울기는 둔화되고 있다.
  • 오픈모델 AI랩도 1~2T 파라미터 이상 모델과 컴퓨팅 확보가 필요해 자체 칩 개발·AI 데이터센터 투자·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
  • Oracle과 MSFT처럼 OpenAI·Anthropic에 대한 노출이 높은 기업은 Counter Party Risk 우려를 받고 있다.

AI 밸류체인은 프론티어 모델 가격 정상화와 불확실성 확대 속에서 CSP·AI HW·AI SW의 수익성과 해자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항목비고
프론티어 AI 모델토큰 가격 하락GPT 5.6 Sol 가격 인하
오픈웨이트 모델토큰 가격 상승 예정DeepSeek 가격 인상
CSP 투자수익률25~30% ROICAMZN 약 3년, SPCX 약 1년 회수
AI HW 수요신규 수요 기울기 미확인에이전트AI 이후 불확실성 확대
PLTR 계약 전환$10M ACVagent swarm 구축 후 매출·활용도 개선
AI SW 주가TWLO +17%, TEAM +30%, DOCS +90%실적 발표 후 급등
  • Anthropic과 OpenAI는 B2B 고객 수요와 사용량이 증가하는 반면, ARR 수익성 기울기는 둔화되고 있다.
  • 오픈모델 AI랩도 1~2T 파라미터 이상 모델과 컴퓨팅 확보가 필요해 자체 칩 개발·AI 데이터센터 투자·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
  • Oracle과 MSFT처럼 OpenAI·Anthropic에 대한 노출이 높은 기업은 Counter Party Risk 우려를 받고 있다.
  • 네트워킹의 CPO/NPO와 메모리·CPU·GPU·ASIC·기판 등 컴퓨팅 밸류체인은 P×Q 성장이 가능해 변동성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빠른 회복이 나타나고 있다.
  • PLTR, AI 보안, NET·AKAM, DOCS 등은 모델 자체보다 데이터와 소프트웨어 스택을 기반으로 한 해자와 수익화 여부가 경쟁력을 좌우하고 있다.

시사점: AI 투자 사이클의 승자는 단순히 프론티어 모델을 보유한 기업보다 25~30% ROIC를 창출하는 CSP와 실적·데이터·소프트웨어 해자를 입증하는 AI SW 기업이 될 가능성이 부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