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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뚫고 전진하는 영혼

그러그러면서 투자하렵니까?Quantum edge생각

🔎 핵심만 콕콕

  • 1953년 이혼 합의 후 집을 포함한 전 재산 대부분을 넘겨주며 빈털터리로 독신자 아파트에 거처를 옮겼다.
  • 건강보험이 없던 1950년대 중반, 멍거는 법률 서류 작업으로 병원비를 마련하며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의 세인트 루크 병원을 오갔다.
  • 1959년 오마하 클럽에서 버핏은 멍거에게 전업 투자를 권했고, 멍거는 위대한 기업을 적정한 가격에 사는 투자관으로 버핏의 시야를 전환시켰다.

찰리 멍거는 파산·이혼, 아들의 사망, 실명 위기에도 자기연민 대신 이성과 규율로 삶을 재건하며 끝까지 전진했다.

항목비고
첫 결혼·이혼1945년·1953년21세 결혼, 29세 이혼
장남 테디의 사망1955년8세에 급성 백혈병 진단, 9세 사망
워런 버핏과의 만남1959년멍거 35세, 버핏 29세
왼쪽 눈 상실1978년백내장 수술 부작용으로 안구 적출 및 유리 의안 삽입
생애 마지막 공식 인터뷰2023년 말100세를 불과 몇 주 앞두고 CNBC 출연
  • 1953년 이혼 합의 후 집을 포함한 전 재산 대부분을 넘겨주며 빈털터리로 독신자 아파트에 거처를 옮겼다.
  • 건강보험이 없던 1950년대 중반, 멍거는 법률 서류 작업으로 병원비를 마련하며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의 세인트 루크 병원을 오갔다.
  • 1959년 오마하 클럽에서 버핏은 멍거에게 전업 투자를 권했고, 멍거는 위대한 기업을 적정한 가격에 사는 투자관으로 버핏의 시야를 전환시켰다.
  • 오른쪽 눈까지 실명할 수 있다는 진단에도 멍거는 즉시 점자 교재와 학습 도구를 주문했으며, 이후 특수 돋보기 안경을 쓰고 99세까지 책을 읽었다.

시사점: 멍거가 반복해서 강조한 대응 원칙은 불공평한 타격에 자기연민으로 빠지지 않고, 묵묵히 버티며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