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ge Analysis 마스터하기 - DB 강현기
🔎 핵심만 콕콕
- 마크 미너비니 확장버전은 이동평균선과 함께 펀더멘털인 영업이익 증가율을 반영해 단계별 판단을 보완한다.
- 3단계에서 2단계로 복기하려면 기존 고점 돌파 여부를 확인하며, 영업이익 증가율이 약하면 2단계라도 주의가 필요하다.
- 국내 시장은 3단계 박스권 장세로 업종별 2단계가 거의 없으며, 영업이익 증가율이 증가하는 업종은 운송·자동차·가전·통신이다.
Stage Analysis는 주가 위치와 150·200일 이동평균선, 영업이익 증가율을 함께 보며 매매·관망 시점을 구분하는 전략이다.
| 항목 | 값 | 비고 |
|---|---|---|
| 1단계 | 관망 | 주가 횡보, 영업이익 증가율 평탄 |
| 2단계 | 적극 매수 | 저항선 돌파, 이동평균선 상회, 영업이익 증가율 상승 |
| 3단계 | 매도 또는 절반매도 후 관망 | 호재에도 주가 부진, 변동성 확대 |
| 4단계 | 매매 금지 | 지지선 하향 돌파, 이동평균선 하회, 영업이익 증가율 하락 |
| 이동평균선 기준 | 원본 150일·확장버전 200일 | 국내 시장은 150일선 중심 판단이 상대적으로 유효 |
- 마크 미너비니 확장버전은 이동평균선과 함께 펀더멘털인 영업이익 증가율을 반영해 단계별 판단을 보완한다.
- 3단계에서 2단계로 복기하려면 기존 고점 돌파 여부를 확인하며, 영업이익 증가율이 약하면 2단계라도 주의가 필요하다.
- 국내 시장은 3단계 박스권 장세로 업종별 2단계가 거의 없으며, 영업이익 증가율이 증가하는 업종은 운송·자동차·가전·통신이다.
- 가전은 4단계이지만 영업이익률이 증가하는 종목으로 분류돼, 단계와 실적 지표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시사점: 국내 시장에서는 150일선과 영업이익 증가율을 결합해 선별적으로 대응하고, 해외 시장은 시기별 강세 지역을 선택하는 전략이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