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센티브의 힘
🔎 핵심만 콕콕
- 페덱스는 양심 호소와 협박이 효과를 내지 못하자 야간 환적 작업의 보상 기준을 변경했다.
- 환적 단위 급여와 조기 퇴근 허용으로 페덱스의 작업 지연 문제가 하룻밤 사이에 해결됐다.
-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한국의 보신탕 논란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이건희 회장은 임원에게 보신탕을 먹는 사장들의 이름을 적어오라고 지시했다.
사람은 인센티브에 따라 움직이므로 양심이나 압박보다 행동과 보상을 직접 연결하는 구조 설계가 중요하다.
| 항목 | 값 | 비고 |
|---|---|---|
| 페덱스 환적 방식 | 매일 밤 모든 항공기 집결 | 한 장소에서 소포 환적 |
| 기존 보상 방식 | 시간급 | 정시 작업 완료 실패 |
| 변경 후 보상 방식 | 환적 단위 급여 | 작업 종료 즉시 퇴근 가능 |
| 서울올림픽 | 1988년 | 보신탕 관련 해외 인식 개선 |
| 이건희 회장 제안 | 개 1마리 | 보신탕을 먹는 사장들의 이름 제출 유도 |
- 페덱스는 양심 호소와 협박이 효과를 내지 못하자 야간 환적 작업의 보상 기준을 변경했다.
- 환적 단위 급여와 조기 퇴근 허용으로 페덱스의 작업 지연 문제가 하룻밤 사이에 해결됐다.
-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한국의 보신탕 논란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이건희 회장은 임원에게 보신탕을 먹는 사장들의 이름을 적어오라고 지시했다.
- 이건희 회장은 명단 제출을 유도하기 위해 해당 사장들에게 개를 한 마리 사주겠다고 말했다.
시사점: 인센티브 자체의 옳고 그름보다 원하는 행동을 유도하도록 보상과 결과를 연결하는 설계가 투자와 조직 운영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