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실적만 보면 놓치는 것
🔎 핵심만 콕콕
- 세일즈포스의 Agentforce와 Data 360 ARR은 약 39억 달러로 전년 대비 210% 넘게 증가했지만, 매출 성장률에는 인포매티카 인수 효과 약 4%포인트가 포함됐다.
-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신규 반복 매출은 3억3천3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51% 증가해 AI 보안 수요와 계약 가속을 보여줬다.
- 옥타는 8억5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11% 성장했고, 사람·기계·AI 신원 통합 관리라는 새로운 시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AI는 소프트웨어 전체를 대체하기보다 데이터·업무 흐름·보안·신원 관리 역량이 강한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 항목 | 값 | 비고 |
|---|---|---|
| 세일즈포스 분기 매출 | 113억 달러 | 전년 대비 11% 증가 |
| 세일즈포스 cRPO | 335억 달러 | 전년 대비 14% 증가 |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분기 매출 | 14억7천만 달러 | 전년 대비 26% 증가 |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전체 ARR | 58억4천만 달러 | 전년 대비 25% 증가 |
| 옥타 cRPO | 25억8천500만 달러 | 전년 대비 14% 증가 |
- 세일즈포스의 Agentforce와 Data 360 ARR은 약 39억 달러로 전년 대비 210% 넘게 증가했지만, 매출 성장률에는 인포매티카 인수 효과 약 4%포인트가 포함됐다.
-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신규 반복 매출은 3억3천3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51% 증가해 AI 보안 수요와 계약 가속을 보여줬다.
- 옥타는 8억5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11% 성장했고, 사람·기계·AI 신원 통합 관리라는 새로운 시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미국 현지 시간 9월 1일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하며, 사이버아크와 크로노스피어 인수 효과를 제외한 기존 사업 성장과 AI 보안 수요가 시험대에 오른다.
시사점: 투자자는 AI가 무엇을 대체하는지보다 AI가 확산될수록 더 많이 필요한 데이터·권한·보안·업무 연결 소프트웨어를 구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