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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20분 전

젤렌스키군, 러시아 정유소 또 화염에 휩싸여…트럼프 대통령이 키이우에 러시아 디젤 생산시설 공격 중단을 호소한 지 며칠 만, 미국 주유 가격은 사상 최고치 근접

🇺🇦 Zelensky's forces have set another Russian refinery ablaze, days after President Trump pleaded with Kyiv to stop striking Russian diesel production as US pump prices sit near records.

우랄산맥 인근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1,500km 넘게 떨어진 페름의 루코일-페름네프테오르그신테즈 공장은 러시아 최대 정유소 중 하나로, 하루 약 26만 배럴의 원유를 처리해 러시아 소비자와 군대에 연료를 공급합니다. 이 공장은 하루 약 11만 배럴의 디젤을 생산합니다. 우크라이나는 4월 이후 이 공장을 여러 차례 공격했습니다. 8월 21일 공격으로 전체 생산능력의 약 40%를 차지하는 AVT-4 증류 설비가 가동을 멈췄고, 또 다른 34%를 차지하는 AVT-5는 7월 29일 공격 이후 가동이 중단된 상태였습니다. 4월 말과 5월 초의 앞선 공격으로 정유소 전체가 가동을 멈추기도 했습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미국 디젤 가격은 9월 21일 주간 갤런당 6.53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8월 중순의 5.45달러, 1년 전의 3.71달러에서 오른 수준입니다.

AI 판단

중립

러시아 대형 정유소의 반복적인 가동 차질은 디젤 공급 우려를 키우고 유가와 정제마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미국 디젤 가격도 사상 최고치에 근접한 상황입니다.

#젤렌스키#러시아 정유소#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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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곳

  • X@DropSiteNews11:47
  • X@firstsquawk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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