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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세관단속국, 펜실베이니아서 현장 요원 따라다닐 지오 그룹 자회사 GTI의 ‘이동식 구금 시설’ 계획 검토…감시단체 프로젝트 솔트 박스가 최초 입수한 문서

🔴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 is exploring plans for “mobile detention facilities” in Pennsylvania—a network of vans run by GEO Group subsidiary GTI that would follow officers into the field—according to documents first obtained by watchdog group Project Salt Box.

이 시설은 지오 그룹과 일요일 체결한 국토안보부의 70억 달러 규모 구금시설 확대 계약을 통해 자금을 지원받게 됩니다. 계약 대상 지역은 뉴욕, 텍사스, 애리조나, 플로리다, 캘리포니아, 콜로라도, 워싱턴주, 펜실베이니아입니다. 계획에는 운영 세부 사항이 거의 담기지 않았습니다. 밴은 ‘수용 한도에 이를 때까지’ 사용되며, 여성은 밴에 10시간 넘게 수용할 수 없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AI 판단

중립

미국 국토안보부의 70억 달러 구금시설 확대 계약은 지오 그룹에 사업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동식 시설 계획의 구체적인 운영 내용은 제한적으로 공개됐습니다.

#이민세관단속국#이동식 구금#지오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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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DropSiteNews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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