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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4시간 전

팔레스타인 임신 수감자 바라 아부 카디자(36), 이스라엘군 구금·장시간 결박·알몸 수색 후 복통과 출혈 호소

⭕️ Pregnant Palestinian detainee Baraa Abu Khadija, 36, from Tulkarm suffered abdominal pain and bleeding after being detained by Israeli forces and subjected to hours of restraint and a strip search, according to the Palestinian Commission of Detainees and Ex-Detainees Affa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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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수감자·전 수감자 사무위원회에 따르면, 툴카름 출신의 임신한 팔레스타인 수감자 바라 아부 카디자(36)는 이스라엘군에 구금돼 몇 시간 동안 결박되고 알몸 수색을 받은 뒤 복통과 출혈을 겪었습니다. ➤ 위원회는 8월 27일부터 구금된 아부 카디자가 눈을 가리고 플라스틱 결박 도구로 손을 단단히 묶여 손이 부어올랐으며, 이후 알 수 없는 장소로 옮겨져 알몸 수색을 받고 몇 시간 동안 의자에 묶여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 이후 그는 하샤론 교도소로 이송돼 약 5일간 지냈습니다. 그곳에서 충분한 식수와 깨끗한 침구, 샤워 시설, 갈아입을 옷도 없이 더럽고 벌레가 들끓는 감방에 수용됐다가 다몬 교도소로 옮겨졌습니다. ➤ 위원회는 아부 카디자가 현재 임신한 수감자 전용 방에 수용돼 있으며, 임신한 여성 3명에게 특수 식단이 제공되지 않고 달걀 한 개나 고기 한 조각만 3~4일에 한 번꼴로 주어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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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
#팔레스타인#이스라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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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

  • X@DropSiteNews05:20
  • X@firstsquawk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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